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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언양한우불고기축제
    울주·언양한우불고기축제

    17년 10월경

    홈페이지 : http://bulgogi.ulju.ulsan.kr/

    “한우불고기”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한우 사육농가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1999년부터 “한우불고기 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먹을거리 조성, 문화·예술 공연, 요리 경연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231㎢(7만 평) 규모의 꽃 단지를 조성하여 꽃향기를 맡으며 한우불고기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

    17년 8월경

    축제장소 : 태화강대공원 야외공연장, 대숲산책로 일원

    전국에서 유일한 축제로 매년 8월경 울산의 대표 관광지인 십리대숲 일원에서 열린다. 입장료를 내고 체험할 수 있는 세트장과는 달리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는 대숲에서 열린다는게 이채롭다.공포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입장권을 받아야 되는데 하루 입장권이 제한되어 있어 입장권을 받지 못하더라도 다양한 체험 부스들이 설치되어 있어 여러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다.
  •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 축제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 축제

    17년 1월경

    축제장소 : 울산대공원 장미원

    울산대공원의 사계절 축제 중 겨울축제로써 장미원의 3백만송이 장미를 빛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환상적인 별빛 향연으로 울산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입니다.장미원 빛축제는 별들과 달이 내려오기를 기원하며 공간의 상징성을 부여하는 트리가든, 다이나믹한 라이팅쇼를 연출하는 홀릭가든 등영역별 테마형으로 연출하여 방문객들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즐기는 빛의 향연 - 장미원 빛 축제」클릭 (출처 : 울산광역시 블로그 울산누리) 
  • 간절곶해맞이행사
    간절곶해맞이행사

    2017-12-31 ~ 2018-01-01

    홈페이지 : http://ganjeolgot.ulju.ulsan.kr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艮絶旭肇早半島)’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은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첫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라 일출 여행지 1번지로 꼽힌다. 간절곶은 새해 한반도 육지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간절이라는 이름은 먼 바다를 항해하는 어부들이 ‘멀리서 이 곳을 바라보면 꼭 긴 대나무 장대처럼 보인다’한 것에서 유래한다. 이름과 같이 이곳의 지형은 육지가 바다 쪽으로 뾰족이 돌출되어 있다. 새해가 되면 관광객이 전국적으로 몰려와 매년 축제 때마다 10만 명 이상의 관람 기록을 세우며, 간절곶 수평선 너머로 일부가 가린 붉은 태양이 떠오르면 탄성을 지르거나 조용히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17년은 닭띠 해를 맞이하여 특별히 전국 깨금발(닭싸움)대회 및 닭 모양의 각종 조형물들을 구성하여 닭 띠 해만의 특별한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며, 불꽃놀이‧영화상영‧각종 체험행사들을 통해 각종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울산중구눈꽃축제
    울산중구눈꽃축제

    2017-12-24 ~ 2017-12-25

    홈페이지 : www.junggu.ulsan.kr

    겨울철 눈을 보기 힘든 울산 지역에 인공 눈을 내리게 하여 시민들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축제이다. 매년 12. 24. ~ 12. 25.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11월 말에는 높이 12.5m의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문화의 거리에 설치하여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12월 초에는 원도심 일원에 다양한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위하여 조설기로 풍성한 눈꽃을 연출하여 가족, 연인, 친구 등 참여한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처용문화제
    처용문화제

    2017-10-14 ~ 2017-10-15

    축제장소 :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 야외공연장

    홈페이지 : http://www.uacf.or.kr

    처용문화제의 지난 50년 역사에는 울산의 변화와 성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울산이 지난 50년간 공업도시에서 산업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창조도시로 성장해 왔고, 현재는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성장해가고 있듯이 울산의 대표축제로서 처용문화제 또한 2007년 월드뮤직페스티벌과 2012년 아시아 퍼시픽 뮤직미팅을 시작하면서 점차 국제적인 페스티벌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처용설화는 문학, 음악, 춤, 연극 등이 한데 잘 어울러진 종합 예술의 완벽한 모델이다.처용은 삶 속에서 닥친 비극을 보편적인 행위가 아니라 예술적 행위로 극복해 내었다. 처용설화의 발생지인 울산, 처용문화제 행사장에 오시면 시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춤추고 노래하는 처용을 만날 수 있다.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주세계산악영화제

    2017-09-21 ~ 2017-09-25

    축제장소 :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

    홈페이지 : http://www.umff.kr/

    울주군이 주최하고,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주관하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Ulju Mountain Film Festival)는 산악스포츠, 산악문화, 모험, 탐험 그리고 자연과 환경에 대한 영화를 소개하는 한국 최초의 산악 전문 국제영화제로서 국내외 산악영화 활성화 및 산악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산과 사람이 하나되는 영화마루대한민국은 국토의 70퍼센트가 산으로 이루어진 아시아의 대표적 산악국가다. 동서남북 어디에도 넓게 뻗은 지평선을 찾기 힘들며, 지천에 보이는 산들은 우리의 든든한 우군이다. 산은 그렇게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산은 오로지 '정복'과 도전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 삶으로 상징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4계절의 변화에 따라 변하는 산의 다양한 얼굴은 삶의 넓은 스펙트럼과, 산의 급작스런 고저의 변화는 인생의 부침과 비유되곤 한다.산이 삶을 닮은 것처럼, 산악영화는 그런 산을 꼭 닮았다. 즐거움과 도전의식, 상처와 치유, 공생의 정신이 함께한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그런 산과 삶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행사개요· 명칭 : 제 2 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 : 2017년 9월 21일(목) – 9월 25일 (월) 5일간· 주최 : 울주군· 주관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로그램· 알피니즘 Alpinism : 전문산악인들의 등반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과 용기를 보여주는 영화 섹션· 클라이밍 Climbing  : 암벽등반, 스포츠 클라이밍, 빙벽등반 등 다양한 분야의 등반영화를 즐길 수 있는 섹션· 모험과 탐험 Adventure & Exploration  : 모험, 탐험, 여행, 산악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소개하는 섹션 · 자연과 사람 Nature & People : 산 그리고 자연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보여주는 영화 섹션· 울주서밋 Ulju Summit  : 국내 산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인 울주서밋 2017 지원작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는 섹션· 울주비전 Ulju Vision  : 매해마다 특별전을 기획하여 선보이는 부문· 우리들의 영화 We Make Umff  : ’UMFF 미디어교실’, 일반인 공모 등을 통해 선정된 영화를 상영하는 섹션  출처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홈페이지(http://www.umff.kr) 
  • 울산서머페스티벌
    울산서머페스티벌

    2017-07-22 ~ 2017-07-29

    울산 서머페스티벌(Ulsan Summer Festival)은 지역 방송사인 울산MBC가 2003년 창사 35주년을 맞이하여 지역민의 문화 증진을 위해 계획한 지역 음악축제로 매년 여름 일주일동안 진행된다. 하루마다 트로트, 댄스, 발라드, 록, 힙합, 포크 등 여러 장르들 중 한 장르이상을 지정하여 공연하며, 관람료나 참가비가 없는 축제이다. 특히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인디뮤지션들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 울산조선해양축제
    울산조선해양축제

    2017-07-21 ~ 2017-07-23

    축제장소 : 일산해수욕장

    홈페이지 : http://festival.donggu.ulsan.kr/ship

    세계 조선 산업의 중심 도시인 울산 동구에서 "희망의 배를 타고, 축제의 바다로!"라는 주제로 해마다 개최된다.한여름 무더위를 한번에 날려줄 시원한 이벤트와 퍼포먼스가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숨 쉴 틈 없이 전개된다.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
  • 울산마두희축제
    울산마두희축제

    2017-06-02 ~ 2017-06-04

    축제장소 :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 거리 일원

    홈페이지 : http://www.ulsanmaduhee.co.kr

    울산의 큰 줄다리기 "마두희"는?풍수지리에 대한 비보개념, “땅의 모양에 따라 정기가 약하거나 소멸되어 가는 기운을 잡아두자” 는 의미. 조선시대 영조때의 울산읍지에 구체적 기록되어 있다. 울산 마두희의 기원은 울산읍지의 하나인 “학성지”는 당나라의 “발하” 를 본뜬 것으로 밝히고 있으며, 울산의 지형이 “동대산과 무룡산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달려 내려오다가 방어진 앞바다에서 바다 속으로 들어가고 마는 지형”으로 “울산의 정기가 바다에 함몰하므로 여기에 줄을 걸어 당김으로써 정기를 잡아오자는 뜻”이다. “단오에 병영과 울산부에 사는 사람들이 미리 칡을 준비하고 하짓날에 객사 종루 앞에 모여 길을 갈라 동서로 편을 짜서 각자 꼬아 줄목 을 만든 후, 자물쇠로 거는 것과 같이 암줄과 수줄로 줄목거리 후, 두 사람을 남복과 여복을 입혀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 줄목에 올려 세워 양편 사람들이 줄을 메고 어루며 놀다가 재빨리 줄을 연결하면 곧 남녀는 땅에 내려서고 바로 북을 치고 함성을 지르며 무리들이 단결하여 서로 당기는 놀이“의 의미로 이후 칡줄과 비녀목을 태화나루 배를 매는 말뚝과 줄로 사용, 서편이 이기면 풍년이 든다하여 지역안녕을 기원하는 대동놀이의 풍속 중 하나로 전해져 오고 있다.마두희 놀이는 줄 드리기, 고사, 줄 어루기 줄다리기 뒤풀이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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