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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마두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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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여행

울산마두희축제
울산의 큰 줄다리기 "마두희"는?풍수지리에 대한 비보개념, “땅의 모양에 따라 정기가 약하거나 소멸되어 가는 기운을 잡아두자” 는 의미. 조선시대 영조때의 울산읍지에 구체적 기록되어 있다. 울산 마두희의 기원은 울산읍지의 하나인 “학성지”는 당나라의 “발하” 를 본뜬 것으로 밝히고 있으며, 울산의 지형이 “동대산과 무룡산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달려 내려오다가 방어진 앞바다에서 바다 속으로 들어가고 마는 지형”으로 “울산의 정기가 바다에 함몰하므로 여기에 줄을 걸어 당김으로써 정기를 잡아오자는 뜻”이다. “단오에 병영과 울산부에 사는 사람들이 미리 칡을 준비하고 하짓날에 객사 종루 앞에 모여 길을 갈라 동서로 편을 짜서 각자 꼬아 줄목 을 만든 후, 자물쇠로 거는 것과 같이 암줄과 수줄로 줄목거리 후, 두 사람을 남복과 여복을 입혀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 줄목에 올려 세워 양편 사람들이 줄을 메고 어루며 놀다가 재빨리 줄을 연결하면 곧 남녀는 땅에 내려서고 바로 북을 치고 함성을 지르며 무리들이 단결하여 서로 당기는 놀이“의 의미로 이후 칡줄과 비녀목을 태화나루 배를 매는 말뚝과 줄로 사용, 서편이 이기면 풍년이 든다하여 지역안녕을 기원하는 대동놀이의 풍속 중 하나로 전해져 오고 있다.마두희 놀이는 줄 드리기, 고사, 줄 어루기 줄다리기 뒤풀이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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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큰애기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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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여행

울산큰애기야시장
울산큰애기야시장은 2015년도 전통시장 야시장 조성사업에 공모신청하여 선정된 전국 2대 시장 중 하나이다.울산 지역 최초의 상설 야시장으로 원도심 중앙 전통시장 일대에 국내 최장 및 최대 규모로 조성되었다.젊은층이 좋아하는 다양한 먹거리와 간단한 식사를 겸할 수 있는 먹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전통시장의 특화음식인 곰장어, 옛날 통닭도 함께 즐길 수 있다.그리고 어릴적 향수를 느끼게 하는 기존 포장마차 거리가 있어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다니며 즐기는 재미가 있다.야시장의 안쪽 만남의 광장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과 버스킹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어 가족, 친구, 연인, 직장동료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며 어울러질 수 있는 문화가 있는 야시장이다.야시장은 연중 상설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저녁 7시부터 새벽 1시까지이고 월요일은 휴장한다.▶ 1구간 : 사주문입구 ~ 뉴코아아울렛 170M - 젊은층 유입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 2구간 : 오거리 ~ 보세거리 110M - 기성세대 중심의 먹거리 구간▶ 3구간 : 오거리 ~ 농협 옥교동지점 앞 - 110M 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포장마차 특화거리로 조성▶ 운영개요 · 위치 : 울산 중앙전통시장 · 규모 : 3개 구간, 43개 매대 · 운영시간 - 평일(화~목) : 매일 저녁 7시 ~ 저녁 12시 - 주말(금~일) : 매일 저녁 7시 ~ 새벽 1시 · 주요내용 - 먹거리 : 스테이크, 튀김, 피쉬앤칩스 등 음식매대 다수 - 즐길거리 : 젊음의 거리, 문화의 거리, 큐빅광장, 동헌, 시립미술관 등 - 볼거리 : 매일 19시부터 버스킹공연 등 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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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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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여행

대왕암공원
산책이 즐거운 숲 그늘과 기암괴석 해변을 끼고 있는 동구 일산동의 공원은 도심 속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귀한 휴식처다. 942천㎡에 달하는 산뜻한 공간을 가진 이 공원 옆에는 울퉁불퉁한 바위해변을 보고 놀란 가슴을 진정 시킬 수 있는 일산해수욕장의 모래밭이 펼쳐져 있어 더욱 좋다. 우리 나라 동남단에서 동해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그래서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등대로도 유명하다. 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로 1백여년 아름드리 자란 키 큰 소나무 그늘 덕에 시원하고 아늑함을 느낀다. 송림길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 절벽, 마치 선사 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의 집합소이다. 불그스레한 바위색이 짙푸른 동해 바다색과 대비되 선명한 첫인상을 준다. 곧장 마주 보이는 대왕암은 물에서 떨어져 나가려고 몸부림치는 용의 모습 그대로다. 점점이 이어진 바위를 기둥 삼아 놓여진 철교를 건너면 대왕암에 발을 딛고 설 수 있다. 댕바위 혹은 용이 승천하다 떨어졌다 하여 용추암이라고도 하는 이 바위는 신라 문무왕의 호국룡 전설에 이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왕의 뒤를 이어 세상을 떠난 문무 대왕비가 남편처럼 동해의 호국룡이 되고자 이 바위로 바다에 잠겼다는 것이다. 외에도 괴이하게 생겼다 하여 쓰러뜨리려다 변을 당할 뻔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는 남근바위, 탕건바위, 자살바위, 해변 가까이 떠 있는 바위섬, 처녀봉등이 꽉 채운다. 기암 해변의 오른편으로는 500m 가량의 몽돌밭이 펼쳐져 바위 해안의 멋스러움을 더해 준다. 공원을 한바퀴 돌고 북쪽 등성이를 넘어 계단길을 내려가면 바로 일산해수욕장을 만난다. 동해안답게 자갈 섞인 거친 모래밭이지만 1㎞ 달하는 길이가 멀찍이 그어진 수평선과 함께 해수욕장 걷는 맛을 자아낸다. 특히 울기등대가 있는 육지에서 보는 풍경도 멋지지만 배를 대절해서 바다에서 조망하는 바위형상은 가히 절경이다. 방어진항에서 2㎞ 정도 내달리면 기암과 해송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또 다른 작은 울기등대를 만난다. 울산은 지도상으로 보아 동해 남단의 돌출지역에 위치하고 있는데 특히 울기등대는 이 돌출한 끝부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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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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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여행

울산대교 전망대
울산대교(蔚山大橋)는 울산광역시 남구 매암동에서 동구 일산동을 잇는 1,800m의 현수교다. 2009년 11월 30일에 착공해 2015년 6월 1일에 개통했다. 주탑과 주탑 사이 거리인 단경간이 1,150m인 현수교로, 최장 단경간인 중국 룬양대교 (단경간 1,400m), 장진대교 (단경간 1,300m)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길다.울산대교의 개통으로 울산광역시 남구와 동구 간 이동하는데 약 40분 걸리던 것에서 20분 수준으로 크게 단축되었으며 울산대교 동쪽 진입로에 전망대를 설치해 울산대교와 울산의 3대 산업인 석유화학, 자동차, 조선산업단지 및 울산 7대 명산을 조망 할 수 있어서 울산광역시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또한 2017년에 개봉한 영화 '공조'(출연 : 현빈, 유해진) 촬영지 중 한곳이며 울산대교에서의 자동차 추격신은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의 컷이기도 하다.ⓒ CJ엔터테인먼트, 영화 공조「현빈, 유해진 주연의 영화 '공조'의 울산 촬영지는?」클릭(출처 : 울산광역시 블로그 울산누리) ▷ 울산대교 전망대 운영시간 09:00 ~ 21:00 - 휴무일 : 매월 2회(두번째, 네번째 월요일, 설·추석 당일) - 관람료 : 무료 - 층별안내 · 4층 : 옥외전망대 · 3층 : 전망대 · 2층 : 야외테라스 / LED장미정원 · 1층 : 홍보관 / 영상실 / 기프트샵 / 카페,매점 ▷ 주차장 이용 안내 - 전망대 주차장 23면, 공영주차장 113면(버스 11면, 승용차 102면) - 이용료 : 무료 - 전망대 주차장이 협소한 관계로 방문객께서는 전망대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고 전망대까지 걸어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15분 소요) ※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차량에 한해 출입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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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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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여행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
황하의 중국문명, 인더스강의 인도문명, 티그리스강의 메소포타미아문명, 나일강의 이집트문명- 인류 4대 발상지- 모두가 강 하류지역이었으며, 20세기 산업사회를 이룩한 라인강, 한강, 태화강의 기적 역시 강변의 업적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강물은 인류의 젖줄이었으며, 문화의 원천이었다. 울산시민을 길러 준 한없이 포근한 어머니의 품속이였으며, 서정과 낭만을 일깨워주고 정한을 달래어 준 인자한 모정이기도 했던 태화강은 울산의 중심을 가르며 흐르는 강이다. 태화강은 울산의 중심을 가르며 흐르는 강으로, 화룡연을 굽이 돌아 학성을 지나면서 이수삼산의 이름을 남기고 울산만에서 동해로 들어간다. 동서로 약 36㎢, 남북 28㎢의 유역은그 대부분이 산악지대를 형성하나 강의 양쪽과 하류에는 기름진 평야가 펼쳐져 있으며, 오늘날에는 울산시민의 중요한 식수원이 되어주고 있다. 태화강은 울산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혈관이기도 하다.환경부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전국 20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태화강은 화려한 군무로 울산 하늘을 수놓는 떼까마귀를 생태관광의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본격 추진되며, 특히 떼까마귀 배설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해당 지역을 생태관광과 연계한 에코마을로 조성될 계획이다.또한 2016년 대통령이 방문하기도 한 십리대숲이 태화강대공원에 위치해 있다. 울산 태화교와 삼호교 사이 태화강 양편에 형성된 대숲으로 길이가 무려 4㎞(폭20~30m)나 되어 태화강 십리대숲이라 한다. 이 대숲은 일제시대 잦은 홍수 범람으로 농경지 피해가 많아짐에 따라, 주민들이 홍수 방지용으로 대나무를 심음으로 인해 생긴 백사장위의 나무가 오늘의 십리대숲으로 변했다. 2011년 5월에 개장된 ‘태화강 대공원 초화단지’는 총 16만㎡에 꽃양귀비, 수레국화, 청보리, 금계국, 안개초 등 7종 6천여 만 송이의 봄꽃이 만개, 꽃 바다를 이루고 있으며, 단일 규모로는 전국 최대 수변 초화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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