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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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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여행

반구대 암각화
반구대(盤龜臺)는 언양읍 대곡리의 사연호 끝머리에 층을 이룬 바위 모양이 마치 거북이 넙죽 엎드린 형상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반구대 암각화는 대곡천변의 깎아지른 절벽에 너비 약 8m 높이 약 3m 가량의 판판한 수직 암면에 그림이 집중적으로 새겨져 있다. 주변 10곳의 암면에서 확인되는 소수의 그림을 포함하여 모두 307점의 형상이 표현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그림은 주제에 따라 크게 인물상(人物象), 동물상(動物象), 도구상(道具象), 미상(謎象)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인물상은 측면(側面)을 표현한 전신상이 많으며 활로 동물을 사냥하거나 두 손을 치켜든 모습, 악기로 보이는 긴 막대기를 불고 있는 모습 등은 사냥과 일종의 종교적 행위를 연상시키고 있다. 측면 전신상의 대부분은 다소 과장된 남근(男根)을 표현하고 있으며, 사지를 벌리고 있는 정면상이나 가면처럼 얼굴을 표현한 그림도 있다. 동물상들은 구체적인 종 구분이 가능할 정도로 각 동물의 형태와 생태적 특징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동물그림에서는 고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암면 좌측 편에 집중되어 있다. 반면 사슴과 같은 발굽동물과 호랑이와 표범, 늑대와 같은 육식동물들은 주암면 우측 편에 많이 새겨져 있다. 구체적인 종 구분이 가능한 동물로는 북방긴수염고래, 혹등고래, 참고래, 귀신고래, 향유고래와 같은 대형고래류와 바다거북, 물개, 물고기, 바다 새와 같은 바다동물, 백두산사슴, 사향사슴, 노루, 고라니, 호랑이, 표범, 늑대, 여우, 너구리, 멧돼지 등의 육지동물이 있다. 도구상은 사냥·어로와 관련된 것으로 배와 부구, 작살, 그물, 어살, 활 등으로 유적의 조성시기와 당시 생활상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미상은 정확한 주제와 내용을 알 수 없는 그림으로서 의미를 알 수 없는 것과 오래 세월을 거치면서 마모와 탈락 등으로 판독하기 어려운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유적의 조성연대는 연구자들 사이에 견해차는 있겠지만 대체로 신석기시대 말에서 청동기시대 초기까지로 보는 견해가 많다. 그러나 울산과 동남해안 일대의 패총에 포함된 동물유체 분석결과와 울산만 고(古)환경 연구 등에 따르면, 유적 조성의 중심연대는 지금으로부터 약 7,000년 ~ 3,500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부산 동삼동 패총출토 사슴문 토기, 그물문 토기, 조개가면, 양양 오산리 얼굴상, 통영 욕지도 패총 멧돼지 토우, 울산 신암리 여인상, 울산 세죽리 패총 물개 토우 등 암각화에 표현된 그림의 주제와 관련된 많은 유물들은 신석기시대 유적에서 볼 수 있다. 이외에도 2005년 창녕 비봉리 패총에서 배가 발굴된 바 있으며, 2010년 한국문물연구원이 실시한 울산 황성동 패총 발굴조사에서는 고래사냥을 실증적으로 밝혀주는 작살이 박힌 고래 뼈가 출토되었다. 보다 자세한 분석이 필요하겠지만, 이들 유적은 신석기시대 전기에 해당한다. 따라서 당시의 생업 환경, 사냥과 어로 도구, 관련 유물, 시대적 맥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볼 때 유적의 조성연대는 최소한 신석기시대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유적이 알려지기 전까지, 인간이 바다에서 처음으로 고래를 사냥한 시기는 기원후 10세기~11세기로 추정되고 있었다. 반구대암각화는 이 보다 수 천 년이나 앞선 그림으로 인류 최초의 포경유적일 뿐만 아니라 북태평양 연안지역의 선사시대 해양어로문화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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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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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여행

고래문화특구
지속가능한 창조적 고래도시'장생포 고래문화특구'는 선사시대부터 고래가 뛰놀던 고래도시,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유명한 장생포가 국내 처음으로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된 이후 고래와 관련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각종 고래모형과 포경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고래박물관을 필두로 국내 최초 고래수족관을 보유한 고래생태 체험관까지 그야말로 고래도시 다운 면모를 살필 수 있게 될 것 입니다.특히 남구는 세계적인 고래도시 건설을 위한 희망찬 각오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고래관광을 즐길 수 있는 '고래바다 여행선'을 운항중이며,어릴적 꿈꿔 왔던 시비의 동물 고래, 오대양육대주를 누비는 고래를 통해 더 넓은 꿈을 키워나갈 무대를 여러분께 선사하고자 합니다.고래문화특구에는 장생포고래박물관, 장생포고래체험관, 장생포고래마을이 있습니다.1. 장생포고래박물관장생포고래박물관은 여러분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입니다. 보다 짜임새 있는 전시와 다양한 체험학습 공간으로 거듭나겠습니다.옛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에 국내 유일의 고래박물관을 건립하여 1996년 포경이 금지된 이래 사라져가는 포경유물을 수집, 보존, 전시하고 고래와 관련된 각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해양생태계 및 교육연구 체험공간을 제공하여 해양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2. 장생포고래체험관장생포고래체험관은2009년 11월, 연면적 1,834m의 지상3층의 규모로 고려관련 전통문화의 보존과 해양생태문화체험의 기반조상을 위하여 건립되었습니다.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돌고래 수족관이며, 바다 물고기 수족관과 생태 전시관 및 과거포경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디오라마가 전시되어 있어 장생포의 과거-현재-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특히 2층에는 어린이들이 입체영화속에서 고래를 만날 수 있는 4D 영화괸이, 3층에는 파충류과 조류등의 애완용 동물들이 사육되고 있어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3. 장생포고래문화마을현재 운영중인 장생포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바다여행선과 연계한 국내 유일의 고래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고래생태체험공원인 "고래문화마을"을 조성하여 세계적인 고래 관광 도시로 발전하고자 합니다.고래광장, 옛 장생포마을, 선사시대고래마당, 고래조각정원, 야외무대, 고래이야기길, 고래놀이터, 수생식물원, 주차장, 5D입체영상관(설계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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