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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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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여행

반구대 암각화
반구대(盤龜臺)는 언양읍 대곡리의 사연호 끝머리에 층을 이룬 바위 모양이 마치 거북이 넙죽 엎드린 형상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반구대 암각화는 대곡천변의 깎아지른 절벽에 너비 약 8m 높이 약 3m 가량의 판판한 수직 암면에 그림이 집중적으로 새겨져 있다. 주변 10곳의 암면에서 확인되는 소수의 그림을 포함하여 모두 307점의 형상이 표현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그림은 주제에 따라 크게 인물상(人物象), 동물상(動物象), 도구상(道具象), 미상(謎象)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인물상은 측면(側面)을 표현한 전신상이 많으며 활로 동물을 사냥하거나 두 손을 치켜든 모습, 악기로 보이는 긴 막대기를 불고 있는 모습 등은 사냥과 일종의 종교적 행위를 연상시키고 있다. 측면 전신상의 대부분은 다소 과장된 남근(男根)을 표현하고 있으며, 사지를 벌리고 있는 정면상이나 가면처럼 얼굴을 표현한 그림도 있다. 동물상들은 구체적인 종 구분이 가능할 정도로 각 동물의 형태와 생태적 특징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동물그림에서는 고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암면 좌측 편에 집중되어 있다. 반면 사슴과 같은 발굽동물과 호랑이와 표범, 늑대와 같은 육식동물들은 주암면 우측 편에 많이 새겨져 있다. 구체적인 종 구분이 가능한 동물로는 북방긴수염고래, 혹등고래, 참고래, 귀신고래, 향유고래와 같은 대형고래류와 바다거북, 물개, 물고기, 바다 새와 같은 바다동물, 백두산사슴, 사향사슴, 노루, 고라니, 호랑이, 표범, 늑대, 여우, 너구리, 멧돼지 등의 육지동물이 있다. 도구상은 사냥·어로와 관련된 것으로 배와 부구, 작살, 그물, 어살, 활 등으로 유적의 조성시기와 당시 생활상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미상은 정확한 주제와 내용을 알 수 없는 그림으로서 의미를 알 수 없는 것과 오래 세월을 거치면서 마모와 탈락 등으로 판독하기 어려운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유적의 조성연대는 연구자들 사이에 견해차는 있겠지만 대체로 신석기시대 말에서 청동기시대 초기까지로 보는 견해가 많다. 그러나 울산과 동남해안 일대의 패총에 포함된 동물유체 분석결과와 울산만 고(古)환경 연구 등에 따르면, 유적 조성의 중심연대는 지금으로부터 약 7,000년 ~ 3,500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부산 동삼동 패총출토 사슴문 토기, 그물문 토기, 조개가면, 양양 오산리 얼굴상, 통영 욕지도 패총 멧돼지 토우, 울산 신암리 여인상, 울산 세죽리 패총 물개 토우 등 암각화에 표현된 그림의 주제와 관련된 많은 유물들은 신석기시대 유적에서 볼 수 있다. 이외에도 2005년 창녕 비봉리 패총에서 배가 발굴된 바 있으며, 2010년 한국문물연구원이 실시한 울산 황성동 패총 발굴조사에서는 고래사냥을 실증적으로 밝혀주는 작살이 박힌 고래 뼈가 출토되었다. 보다 자세한 분석이 필요하겠지만, 이들 유적은 신석기시대 전기에 해당한다. 따라서 당시의 생업 환경, 사냥과 어로 도구, 관련 유물, 시대적 맥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볼 때 유적의 조성연대는 최소한 신석기시대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유적이 알려지기 전까지, 인간이 바다에서 처음으로 고래를 사냥한 시기는 기원후 10세기~11세기로 추정되고 있었다. 반구대암각화는 이 보다 수 천 년이나 앞선 그림으로 인류 최초의 포경유적일 뿐만 아니라 북태평양 연안지역의 선사시대 해양어로문화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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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장미원 빛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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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여행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 축제
별빛, 사랑에 빠지다! 제2회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축제(2017. 11. 11. ~ 2018. 1. 21. * 매주 월요일 휴장) 길고 긴 겨울밤, 빛과 사랑에 빠지는 놀라운 경험!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수백만송이 장미위에 내려앉은 6가지 테마의 아름다운 별빛 이야기를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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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고래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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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여행

장생포고래문화마을
2015년 5월 조성된 고래문화마을에서는 예전 장생포 고래잡이 어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였으며 고래광장, 장생포 옛마을, 선사시대 고래마당, 고래조각정원, 수생식물원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공원을 둘러 볼 수 있다.장생포 고래문화마을 內 “장생포 옛마을”은 고래 포경이 성업하던 1960~70년대 장생포 마을을 재현함으로서 어른들에게는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추억의 공간이며 또한 개도 만원짜리를 물고 다녔다는 당시 주민들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어르신들에게는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옛 선인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교육현장 재 탄생되어 찾는 이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관람시간 매표시간 : 09:00 ~ 17:30 관람시간 : 09:00 ~ 18:00- 관람요금 : 1,000원 ※ 무료입장 : 노인(65세이상),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장애인, 유아(36월이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휴관일 매주 월요일, 설·추석 당일- 장생포 옛마을 해설사가 안내해드립니다. 해설시간 : 10시, 11시, 13시, 14시, 15시, 16시 단체해설 예약문의 : 052 - 226 - 0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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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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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여행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은 조선소 건립과 동시에 26만톤급 유조선 2척을 동시에 건조하여 세계 조선사에 유래없는 기록을 갖고 있으며,지금까지 1,170여척의 대형선박을 건조한 세계 최대의 선박건조 회사이다. 또 전세계 선박 건조량의 15%를 생산하는 현대중공업은 세계최대 100만톤급 도크와 900톤급 골리앗크레인 등 어마어마한 시설규모에 입이 쩍 벌어질 정도이다.(이용안내)- 본 기업체는 개별방문이 불가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별 기업체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신청 : http://www.hhi.co.kr - (현대중공업) - 견학신청(아래 왼쪽)- 전화 문의 : 052-202-2232~5 ∙전세계 선박 건조량의 15%를 생산하고, 세계 제1의 조선사업을 비롯, 해양 석유․가스시추설비를 제작하는 해양사업, 각종 산업설비를 제작하는 플랜트사업, 선박용엔진․산업용로보트 등 자동화설비를 생산하는 엔진사업, 변압기․발전기 등을 생산하는 중전기사업, 굴삭기 휠로다 등의 건설장비를 생산하는 종합 중공업체이다.□ 규모 및 현황▶ 매출액 : 24조7천억원(2015년) ▶ 부 지: 900만m2 ▶ 종업원: 2만7천여명 ▶ 주요 생산품 - 조선: 컨테이너선, LNG선, LPG선, 드릴십, 유조선, 정유제품운반선, 벌크선, 자동차운반선, 특수선, 군함, 잠수함 - 해양: 부유식 해양설비, 고정식 해양설비, 설치공사, 육상모듈 공사 - 플랜트: 발전설비, 화공설비 - 엔진기계: 박용엔진 및 추진시스템, 터보차저, 펌프, 디젤 및 가스 발전설비, 컴프레서 - 로봇: 산업용 로봇, 의료용 로봇 - 전기전자시스템: 변압기, 가스절연개폐장치, 배전반, 중저압차단기, 회전기 - 건설장비: 굴삭기, 휠로더, 지게차 - 그린에너지: 태양광발전시스템 ∙관리주체 : 울산광역시 동구 지역경제과∙시설이용 : K현대중공업 문화부 (T. 23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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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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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여행

현대자동차
1975년 한국 최초 고유의 모델인 포니 생산을 시작으로 수출을 통한 글로벌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명실공히 세계 굴지의 자동차 회사로 그 입지를 다지고 있다.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총 부지 약 500만㎡ 규모에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연간 150만대의 자동차 생산능력을 갖춘 곳이다.이곳은 하루평균 6,000여대를 생산하고 있으며 수출전용부두에는 약 1만 여대의 자동차들이 줄지어 있어 이 또한 멋진 관광코스이다.ㅇ 총 부 지 : 약 500만㎡ㅇ 종 업 원 : 34,000여명ㅇ 생산차종 : EQ900,G80, 싼타페, 투싼, i40, i30, 아반떼, 아이오닉, 맥스크루즈 등(이용안내)- 홈페이지 신청 :https://tour.hyundai.com:451/#/tour_app/application → 울산공장 → 견학신청하기- 견학문의 : 052-215-2232~22351975년 12월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총부지가 5,193천㎡로 여의도의 1.5배나 된다. 하루에 약 6,000대를 생산하고 있는데 이것은 10초에 1대를 생산하는 것으로 자동차 단일 공장으로서는 세계 최대 규모이다.∙1968년 영국 FORD 모델인 CORTINA 조립 생산을 시작으로 1975년에 최초의 고유 모델인 포니(PONY)를 생산하였으며, 1991년에는 최초의 국산 엔진인 알파엔진을 개발하였다.∙환경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공장내에 폐수처리장을 갖추고 있으며, 총 59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조경사업을 통한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였으며, 1996년 5월에 환경부로부터 업계 최초로 환경친화기업으로 지정되었다. □ 규모 및 현황(울산공장)∙ 설립일자 : 1967. 12. 29∙ 매출액('15) : 91조9,587억원 - 80 billionUSD(2015)∙ 자본금('15) : 1조4889억원∙ 종업원 : 34,000명∙ 공장규모 : 5,000,000㎡∙ 주요 생산 차종: EQ900,G80, 싼타페, 투싼, i40, i30, 아반떼, 아이오닉, 맥스크루즈 등∙ 관리주체 : 울산광역시 북구 경제일자리과∙ 시설이용 : 현대자동차 울산총무팀 의전담당(T. 215-2232~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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