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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축구경기장

울산광역시 남구 문수로 44 (옥동 산5 울산체육공원 내)

세계 축구계의 보석이라고 찬사를 받았던 문수축구경기장은 문수산, 남암산 등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있으며, 전체적인 경기장의 모습은 울산의 발전을 상징하는 왕관의 모습을 띠고 있어 애칭도 Big Crown으로 불리고 있으며, 지난 98년 12월부터 시작하여 2년5개월여 만에 완공된 최첨단 시설의 월드컵 전용축구장이자, 울산의 대표적인 체육시설물이다.울산문수축구경기장은 2002년 월드컵 전용구장으로 월드컵 당시 8강전(독일:미국)을 비롯 3경기를 치룬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축구경기장이며, 현재는 k리그 클래식 울산현대의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규모는 좌석 40,909석(1층 11,416, 2층 12,527, 3층 16,966) 지하 2층 지상 3층이며, 4면 관중석 전체의 87%를 덮는 지붕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최근에는 노후관람석 교체 및 조명등을 LED등으로 교체하여 편안하고, 박진감 넘치는 축구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문수축구경기장 주변 시설을 보면 보조경기장(2천590석), 전망광장, 자연호수, 호수주변산책로, 분수대(60m 고사분수 1기 등), 야외공연장 등의 시설을 갖추어져 있어 각종 공연이 펼쳐지기도 한다. 62,810㎡에 이르는 자연호수에는 60m, 30m의 고사분수와 야간조명, 분수쇼 등을 연출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분수 가동 시에는 무지개가 형성돼 탄사를 저절로 자아내게 하고 있다.호수 둘레는 2002m에 이르는 호반산책길을 황토로 조성하여 맨발 산책로로 이용토록 했으며 호수에는 수생식물을 심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진입 광장부의 마로니에 광장은 총 98본의 마로니에 수목을 조성하여 명실공히 국내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높이 15m, 수간 15m의 아름드리 소나무도 이식하여 심었다.특히 남부지방 최초(국내 4번째)로 조성된 장미원에는 31종 7천500주의 장미가 3계절 화려한 꽃을 선보이며 287본으로 조성된 느티나무숲은 주변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자아내고 있다.벽천광장은 양벽에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을 형상화하고 상단에서 폭포가 형성돼 야간에는 수로등 조명으로 유리블록을 통과하고 LED등을 설치하여 다양한 색상으로 분위기를 연출했다. 경기장 정문에 있는 울산체육공원 표석은 전남 고흥 거금도 해발 500m 산에서 옮겨온 높이 6m, 폭 4m, 무게 37t의 대형 자연석으로 보는 방향에 따라 바다사자, 낙타, 말 등 다양한 형태미를 연출하고 있어 경기장의 명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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