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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 국가정원 관리에 대한 의견

    저는 울산시민입니다.10월6일 태화강국가공원에 가보고 실망이 너무 컸습니다. 아무리 태풍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멀리서 관고

    2019-10-06 16

  • 바가지 요금 천국 울산.. 다시는 가기 싫어진다.

    바가지 요금 천국 울산.. 다시는 ..

    추석 연휴 울산 남구 삼산동의 모가네 김밥전문점이라는 곳을 들렀다.주변으로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터미널, 롯데백화점이 위치하고 있었다.가격은 보통의 분식점과 비슷한 가격이여서 김밥, 어묵우동, 라볶이를 주문했는데어묵우동이라면서 어묵은 안들어가 있고 먹다만 어묵국물에 우동 사리 한개만 풀어져 있고 고명으로 파 몇개 들어가 있었다.라볶이는 더 가관이였다.6,000원이나 받으면서 내용물이 달걀 1개, 떡 2개, 야채와 어묵 약간, 라면 사리 반개 더라.다른 테이블 손님은 어묵라면 시켰는데 어묵이 왜 없냐고 하니 주인이 원래 안들어 간다고 웃기지도 않은 소리를 한다.결국 계산할 때 어묵우동인데 어묵은 왜 없냐고 우리도 따졌더니 한 개 먹고 가란다.그래서 그냥 음식 가격에서 빼달라고 했다.그랬더니 계산 후 선심 쓴거 처럼 700원이나 빼줬다고 당당히 얘기하네.참.... 자랑이다.그리고 라볶이에는 라면사리 한개 다 들어간게 맞다고 한다.눈이 없는건가. 누구 라면사리 안 사먹어봐서 물어봤겠냐음식 가격으로 적당히 장난을 쳐야지..내가 울산에서도 3년 넘게 살아 봤는데울산 물가 어느정도 비싼거 안다.하지만 이건 아닌데... 이래서 울산이 조선업, 자동차업이 없이는 망하는거다.관광업을 할려고해도 이런 뭐 같은 가게가 많은데 발전을 하겠는가.근처의 부산을 보고 관광업 좀 배워라.첨부 사진은 라볶이라고 나온걸 찍은거다.사진에서 달걀 1개랑 떡 1개만 추가하면 처음 나온 모습 그대로다.

    2019-09-17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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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변 이야기

    이틀 동안 씻은 봄날 말끔히 갠 태화공원 유채꽃으로 갈아입고 놀러 나온 세 살 배기 어린이 하늘 끝으로 뻗은 대잎 무리를 비집고 뿌리는 햇살은 눈부시게 그려진 웃음보따리 깨끗하단 말을 할 듯 천진스레 뛰어 오른 태화강의 물고기 떼 흘러들고 흘러간다.

    2019-06-02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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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2일울산여행를마치고...

    3/1-3/2일울산여행를//태화강대나무숲/간절곶/장생포박물관/대왕암등바쁘게다녔습니다몇가지불편한점을올립니다장생포박물관에서장생포마을들어가는입구표시가눈에띄게크게표시판을해주셨으면하고요대왕암에서어느지점이왕비의무덤부분인지..위치표시가없어서아쉬움이있고요써비스업종인호텔(시코어호텔(북구)대왕암에서30-40분거리까지가서숙박을하였는데방안이약간추워서난방을올려달라고3번요청을하였는데난방이안되고팬히터를틀어라고하더군요이게호텔인지..참으로한심하더군요사장님부부불친철(거짓말)금방온도올라가요했는데저녁온도15그다음아침에도15도동일함(호텔에왠팬히터를틀어요)이호텔시정시켜주세요기분좋게여행잘했늗데[숙박지에서실망..다른곳도여행할수는좋은곳(장소)있으면알려주세요...다시여행가겠습니다..두서없는글이지만화가나서글을올립니다..수고하세요

    2019-03-03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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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관광의 해설사님 울산사랑을 듬뿍..

    지난 11월 13일 대구 중구 골목문화해설사들의 현장견학으로 울산을 가게되었습니다. 태화강변 십리대숲길은 여러차례 간 적이 있었으나 암각화 박물관, 반구대 현장 그리고 거니는 숲길~ 고래문화특구와 대왕암까지 날씨 좋고, 단풍이 너무 아름다웠으며 일행들과 맛있는 식사까지 나무랄데 없는 울산관광을 다녀왔답니다. 이렇게 즐거운 관광과 맛투어까지 하루를 너무나 알차고 보람되게 보낸 해설사 현장견학길에 장혜경해설사님이 없었다면 훌륭하고 손색없는 견학시간이 되었을까 싶습니다. 장혜경해설사님의 울산사랑은 가슴속 절절히 배여있는 것 같더군요. 덕택에 대구에서 찾아간 우리들도 울산해설사님의 '울산큰애기' 답가로 대구시민의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지 않겠습니까^^울산이란 도시가 우리나라 제일의 부자도시로 불리웠던, 상권의 활성이 최고라던 울산일터인데....요즈음의 경제사정으로 울산이 쉽지않은 길을 가고 있지만 울산사람들의 애향심은 최고라던 말씀이 애잔하게 가슴에 남아있네요...예전의 번창하던 울산의 영화가 다시오기를 바랍니다~울산관광은 곳곳이 좋았습니다만 대왕암을 갔을 때는 대왕암 에 드리운 무지개가 우리를 반겨주더군요. 특별한 가운데 더욱 특별한 울산을 느꼈습니다. 요번에 못가본 간절곳, 방어진, 현대자동차 공장 등등도 가보고싶습니다. 그런 기회도 장혜경해설사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2018-11-17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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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문화유산답사회 울산답사(1박2일..

    아침6시30분 울산행 버스3대는 광주에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사전에 많은 준비를 하였슴에도 불구하고 기대와 긴장감이 찾아 들었습니다. 그러나 첫 목적지인 태화강 십리대숲에 도착하여 미리 나와계신 세분의 해설사님들을 만나 뵙고 모든 긴장감이 무장해제 되었습니다. 울산시청에서 최고의 해설사님들을 배정하여 주셔서 1박2일의 답사길이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울산의 비약적인 공업발전을 이룩하는데 울산시민들의 노고에도 깊이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태화강 십리대숲을 보러 가는데, 때마침 국화꽃 축제가 진행되어 있어서 노란국화꽃들의 환호성을 들을 수 있어서 행복감은 배가 되었습니다. 장헤경해설사님의 맛갈스러운 태화강의 이야기와 십리대숲 이야기를 듣고, 자유롭게 걸어서 대숲길을 걸었습니다. 설명을 듣고 걸어보니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고, 좋은 공기를 마셔서 그런지 3시간 50여분의 긴 시간을 이동해 왔어도 피로감이 확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십리대숲 답사길을 마치고 두번째코스인 대왕암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해설사선생님께서는 울산의 역사와 공업도시로의 변천사를 알기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대왕암 주차장 입구에서 오리불고기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이동합니다. 대왕암공원에 도착해서 우리 가족들은 소리내어 함성을 질러 보았습니다. 동해바다의 푸른물결과 흰 파도가 대왕암바위에 부딪히는 장관을 보게되어서 말입니다. 대왕암과 방어진 이야기를 듣고 세번째 코스인 고래문화특구가 있는 장생포로 이동합니다. 고래마을에 도착해서 실제 고래잡이를 하셨던 선장님의 이야기도 듣고, 장생포초등학교(윤수일씨 졸업) 교실에 들어가서 옛 추억에 젖어보기도 하였습니다. 고래 해제장을 보고 고래의 실제 크기에 또한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도보로 이동하여 고래박물관을 견학하였습니다. 다양한 고래 종류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새로운 고래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생태체험박물관도 둘러보았습니다. 마침 돌고래 먹이주는 시간과 일치되어서 돌고래 쇼는 덤으로 보게되는 행운을 가져보았습니다. 1일차의 긴 여정을 마치고 스타즈호텔로 이동하였습니다. 여장을 풀고 주변상가에서 가족단위로 자유식사 시간을 마련해서 맛있는 저녁을 배불리 먹는 일정이었습니다.다음날 아침 호텔에서 조식뷔페로 속을 채우고, 첫코스인 울산박물관으로 이동했습니다. 둘째날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울산광역시청 해설사 3분이 박물관에 먼저 도착하여 계셨습니다. 저희 차량은 김정희선생님이 배정되셔서 자세한 설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차량에서 내리자 박물관의 외벽건물에 대한 상징성에 대해서 꼼꼼하게 설명이 시작되었습니다. 내부에 들어가서는 박물관 도슨트분들이 울산의 역사와 울산의 산업관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침 방어진 기획전이 전시되어 있어서 어제의 국화축제와 마찬가지로 덤을 하나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박물관을 나와서 대공원의 밍크풀리로 이동하여 멋진 사진들을 찍어보았습니다. 두번째 코스인 간절곶으로 이동합니다. 이동하는 시간이 많아서 공단지역을 이동하는 동안 해설사선생님은 자세하게 대한석유공사 시작부터 현재의 울산공업의 현실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울산 서생포 왜성과 진의 아래마을이라고 해서 이름붙여진 진하마을도 이동간에 설명해 주셨습니다. 간절곶에 도착하니 어제의 대왕암과는 또다른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푸른하늘과 넓은 잔디광장과 끝없이 펼쳐져 있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가족들과 많은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세번째 코스는 반구대암각화 반물관으로 이동합니다. 이동하는 중간에 언양불고기와 곰탕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식사후 먼저 도착한곳은 대곡박물관이었습니다. 대곡댐을 조성하면서 수몰지역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전시해 놓은 공간이었습니다. 울산박물관의 전시물과는 다른 형태의 많은 유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천전리 각석으로 이동하여 설명을 듣고 공룡발자국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코스인 반구대암각화박물관에 들렸습니다. 고~~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이곳에 와서는 어느정도 고래에 대해서 정리가 되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해설사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울산을 조금이나마 알게되어서 행복한 1박2일 이었습니다. 오후4시10분에 출발하여 저녁8시20분에 광주에 잘 도착했습니다. 다시한번 울산광역시청 해설사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첫날 김미장선생님, 장현선생님, 장혜경선생님 둘째날 정희정선생님, 김재순선생님, 김정희선생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18-10-29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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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 너무 좋아요^..

    지난 주말 아이들과 함께 울산12경중 하나인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을 다녀왔다.산업도시로만 알고 있었던 울산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정말 놀라웠다.아이들과 십리대숲 길을 걸으며 중간중간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고태화강에서 뛰어 오르는 물고기도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예전에 가 보았던 담양의 죽림원보다 훨씬 더 좋았다.산책하는 사람들과 관광객들도 많았다.울산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 꼭 방문하셔서 힐링하고 가시라고 추천하고 싶다.다음번에 다시 한번 방문하길 바라며...

    2018-07-04 640

  • 바다가 정말 멋진 울산 또 오고 싶어요

    바다가 정말 멋진 울산 또 오고 싶..

    얼마 전에 친구들과 함께 울산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바다여행을 좋아하는 저와 제 친구들은 바다로 자주 여행을 가는데요.울산은 그동안 가보았던 제주, 부산, 속초 바다와는 또 다른 느낌이 나더라구요.울산은 동글동글한 몽돌해변도 있고, 부드러운 모래 해변도 있더군요.아침바다, 낮에 본 바다 모두 느낌도 다르구요.특히 진하해수욕장과 그 옆 명선도는 정말 멋졌습니다.또 점심에는 맛있는 돼지불고기도 먹어 한껏 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다가오는 여름 휴가 때도 울산으로 올 계획입니다.

    2018-07-04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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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 다시 찾고 싶지 않은 울산

    울산 장생포 고래 마을에 4대가 모여옛 정취도 느끼며 즐겁게 돌아보고5D 영상관으로 자리를 옮겨 도착하니상영 시간이 6분 정도 남아 있었다검표하는 여직원이 6세는 어린이 표로다시 발급받아야 입장할 수 있다고하여 땀을 흘리며 뛰어서 갔다 왔는데약 1분 정도 늦었다. 입장 하려고 하니늦어서 20분 후 상영 하는 11시 40분상영을 봐야 한다고 또 20분을 기다리란다도대체 융통성이라고는 1도 없는 직원때문에 울산 가족여행의 즐거움을몽땅 도둑맞은 더러운 기분을 누를 수가없다. 이해를 하려 해도 도무지 이해가안 된다 어른 5명 유아 1명 어린 1명으로 우리가족 말고는 다는 관람객도 없는 상황영화를 볼 사람은 어른 4명 어린이 1명뿐인우리 가족이 다였다땀 흘리며 뛰어서 표를 재발급까지받았는데 1분 늦었다고 20분 후에시작하는 걸 보라니 기막힌 노릇이다그럼 먼저 들여보내고 표를 나중에받아도 되는 것을 꼭! 그렇게 해야만했을까?기분이 상해서 5D포기하고 나왔다두 번 다시는 울산을 찾고 싶지 않다 

    2018-04-22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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