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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 생태역사문화 대장정 참가

    간단한 영상입니다.https://youtu.be/ZWXlHsNfLPw

    2019-11-1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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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태화강 생태역사문화 대장정 팸투..

    11월9일 진행된 울산태화강 팸투어에 참석했다아침 일찍부터 서두른 투어였지만 참석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다사실 울산은 처음 가보는 곳이라 기대를 많이하고 출발했고 태화강은 기대이상으로아름답고 힐링이 되는 투어였다아름다운 기적의 강 태화강울산시민들은 가까이에 이런 아름다운 곳이 있어 자랑스럽고 좋을것같다는 생각을 했다팸투어를 주최해주신 울산신문 모든 관계자분들께 본부장님 외에 모든 분들께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이더욱더 사랑받는 관광지가 되길 빌어봅니다

    2019-11-1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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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민의 자부심 태화강 국가정원 ..

    이틀간의 울산 태화강 역사문화 대장정을 체험했다. 한국공업단지의 심볼이었던  울산 태화강은 너무 맑아서물반 고기반 가히 '생명의 강'이라고 불려질만하다. 40k수변생태길을 따라 선사시대의 암각화 공룡발자국등은 앞으로 세계문화유산등재 대기중이라고 한다. 십리대숲 산책길안에 들어서면 깊은 들숨과 날숨을 통해 머릿속과 폐속이 청량한 느낌으로 충만하다. 날이 어두워지면 중앙전통시장 야시장에서 간식도 하고ᆢ 제2국가정원으로 지정된 울산, 덤으로 무구한 역사까지 재미난 울산!! 아이들과 함께 탐방할 만 하다. 내년에는 한국의 알프스 '영남 알프스'에 도전해볼까 한다

    2019-11-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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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과 가을에 시행하는 해파랑길 걷기..

    올 해 봄과 가을에 해파랑길 걷기가 있었습니다.제 생각에는 한 달에 한 번씩 해파랑길 걷기를 하는 게 더 좋을 듯 합니다.봄,가을에 하는 것 보다는 , 1년 내내 홍보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올해 두 번 정도 밖에 참석을 못했습니다영남 알프스 트레킹을 울주군에서도 하더라구요(4월~11월, 한 달에 1번)날짜가 겹치다보니, 참석을 다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2019-11-0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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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 국가정원 관리에 대한 의견

    저는 울산시민입니다.10월6일 태화강국가공원에 가보고 실망이 너무 컸습니다. 아무리 태풍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멀리서 관고

    2019-10-06 65

  • 바가지 요금 천국 울산.. 다시는 가기 싫어진다.

    바가지 요금 천국 울산.. 다시는 ..

    추석 연휴 울산 남구 삼산동의 모가네 김밥전문점이라는 곳을 들렀다.주변으로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터미널, 롯데백화점이 위치하고 있었다.가격은 보통의 분식점과 비슷한 가격이여서 김밥, 어묵우동, 라볶이를 주문했는데어묵우동이라면서 어묵은 안들어가 있고 먹다만 어묵국물에 우동 사리 한개만 풀어져 있고 고명으로 파 몇개 들어가 있었다.라볶이는 더 가관이였다.6,000원이나 받으면서 내용물이 달걀 1개, 떡 2개, 야채와 어묵 약간, 라면 사리 반개 더라.다른 테이블 손님은 어묵라면 시켰는데 어묵이 왜 없냐고 하니 주인이 원래 안들어 간다고 웃기지도 않은 소리를 한다.결국 계산할 때 어묵우동인데 어묵은 왜 없냐고 우리도 따졌더니 한 개 먹고 가란다.그래서 그냥 음식 가격에서 빼달라고 했다.그랬더니 계산 후 선심 쓴거 처럼 700원이나 빼줬다고 당당히 얘기하네.참.... 자랑이다.그리고 라볶이에는 라면사리 한개 다 들어간게 맞다고 한다.눈이 없는건가. 누구 라면사리 안 사먹어봐서 물어봤겠냐음식 가격으로 적당히 장난을 쳐야지..내가 울산에서도 3년 넘게 살아 봤는데울산 물가 어느정도 비싼거 안다.하지만 이건 아닌데... 이래서 울산이 조선업, 자동차업이 없이는 망하는거다.관광업을 할려고해도 이런 뭐 같은 가게가 많은데 발전을 하겠는가.근처의 부산을 보고 관광업 좀 배워라.첨부 사진은 라볶이라고 나온걸 찍은거다.사진에서 달걀 1개랑 떡 1개만 추가하면 처음 나온 모습 그대로다.

    2019-09-17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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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변 이야기

    이틀 동안 씻은 봄날 말끔히 갠 태화공원 유채꽃으로 갈아입고 놀러 나온 세 살 배기 어린이 하늘 끝으로 뻗은 대잎 무리를 비집고 뿌리는 햇살은 눈부시게 그려진 웃음보따리 깨끗하단 말을 할 듯 천진스레 뛰어 오른 태화강의 물고기 떼 흘러들고 흘러간다.

    2019-06-02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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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2일울산여행를마치고...

    3/1-3/2일울산여행를//태화강대나무숲/간절곶/장생포박물관/대왕암등바쁘게다녔습니다몇가지불편한점을올립니다장생포박물관에서장생포마을들어가는입구표시가눈에띄게크게표시판을해주셨으면하고요대왕암에서어느지점이왕비의무덤부분인지..위치표시가없어서아쉬움이있고요써비스업종인호텔(시코어호텔(북구)대왕암에서30-40분거리까지가서숙박을하였는데방안이약간추워서난방을올려달라고3번요청을하였는데난방이안되고팬히터를틀어라고하더군요이게호텔인지..참으로한심하더군요사장님부부불친철(거짓말)금방온도올라가요했는데저녁온도15그다음아침에도15도동일함(호텔에왠팬히터를틀어요)이호텔시정시켜주세요기분좋게여행잘했늗데[숙박지에서실망..다른곳도여행할수는좋은곳(장소)있으면알려주세요...다시여행가겠습니다..두서없는글이지만화가나서글을올립니다..수고하세요

    2019-03-03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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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관광의 해설사님 울산사랑을 듬뿍..

    지난 11월 13일 대구 중구 골목문화해설사들의 현장견학으로 울산을 가게되었습니다. 태화강변 십리대숲길은 여러차례 간 적이 있었으나 암각화 박물관, 반구대 현장 그리고 거니는 숲길~ 고래문화특구와 대왕암까지 날씨 좋고, 단풍이 너무 아름다웠으며 일행들과 맛있는 식사까지 나무랄데 없는 울산관광을 다녀왔답니다. 이렇게 즐거운 관광과 맛투어까지 하루를 너무나 알차고 보람되게 보낸 해설사 현장견학길에 장혜경해설사님이 없었다면 훌륭하고 손색없는 견학시간이 되었을까 싶습니다. 장혜경해설사님의 울산사랑은 가슴속 절절히 배여있는 것 같더군요. 덕택에 대구에서 찾아간 우리들도 울산해설사님의 '울산큰애기' 답가로 대구시민의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지 않겠습니까^^울산이란 도시가 우리나라 제일의 부자도시로 불리웠던, 상권의 활성이 최고라던 울산일터인데....요즈음의 경제사정으로 울산이 쉽지않은 길을 가고 있지만 울산사람들의 애향심은 최고라던 말씀이 애잔하게 가슴에 남아있네요...예전의 번창하던 울산의 영화가 다시오기를 바랍니다~울산관광은 곳곳이 좋았습니다만 대왕암을 갔을 때는 대왕암 에 드리운 무지개가 우리를 반겨주더군요. 특별한 가운데 더욱 특별한 울산을 느꼈습니다. 요번에 못가본 간절곳, 방어진, 현대자동차 공장 등등도 가보고싶습니다. 그런 기회도 장혜경해설사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2018-11-17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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