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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절곶 해맞이 축제
    간절곶 해맞이 축제

    2021-12-31 ~ 2022-01-01

    홈페이지 : https://tour.ulju.ulsan.kr/PmfestivaltursmList.mo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艮絶旭肇早半島)’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은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첫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라 일출 여행지 1번지로 꼽힌다.간절이라는 이름은 먼 바다를 항해하는 어부들이 멀리서 이 곳을 바라보면 꼭 긴간짓대(대나무로 된 긴 장대) 처럼 보인다 한 것에서 유래한다.간절곶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새 천년의 첫날인 2000년 1월 1일한반도와 유라시아대륙에서 가장 이른 시각에 해가 뜬 것으로 조사되면서 부터이다.이에 울주군에서는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을 기념하며 매년 해맞이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12월 31일의 전야행사와 다음날인 1월 1일 해맞이 행사로 이루어져있으며, 불꽃놀이, 영화상영, 각종 체험행사들을 통해 각종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 궁거랑 벚꽃 한마당
    궁거랑 벚꽃 한마당

    3월경

    축제장소 : 남구 무거생태하천 일원(특설무대)

    홈페이지 : http://www.ulsannamgu.go.kr/tour/board/tourFestival2/152798/view.do

    울산제일일보와 삼호동단체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도심 하천인 무거천을 따라 조성된 벚꽃길 2.5㎞ 구간에서 개최된다.생태체험으로 조성된 무거천에는 산책로를 따라 400여 그루의 벚나무가 늘어서 있다. 시민들은 벚꽃길 걷기대회에 참가하거나 하천에 설치된 다양한 형태의 한지로 만든 40여점의 유등을 구경하며 봄날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또한 초청 가수가 출연하는 음악회, 먹을거리 장터, 포토존, 경품 추첨 등 다양한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궁거랑’은 '궁'[활(弓)처럼 휘어진 하천의 형태]와 '거랑'(시내를 뜻하는 경상도 지역 방언)을 합쳐 만든 합성어로, 예부터 무거천의 별칭으로 불렸다고 전해진다.
  • 서머페스티벌
    서머페스티벌

    8월경

    홈페이지 : https://usmbc.co.kr/page/RqV80Hpsxm

    울산 서머페스티벌(Ulsan Summer Festival)은 지역 방송사인 울산문화방송이 2003년 창사 35주년을 맞이하여, 시민의 문화 증진을 위해 기획한 지역 음악축제로 매년 여름에 개최한다.6일간 트로트, 댄스, 발라드, 록, 힙합,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참가하는 축제이다.
  •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울산119안전문화축제

    2021-10-21 ~ 2021-10-23

    홈페이지 : http://fire.ulsan.go.kr

    울산119안전문화축제는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의 장 마련으로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매년 10월 태화강 국가정원(태화교 옆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다.안전을 보다 쉽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폭넓은 체험객 참여와 높은 호응도를 얻으며 국내 최대, 최고의 안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체험 및 경연대회 등 100여개 프로그램 운영
  • 울산고래축제
    울산고래축제

    9월경

    홈페이지 : http://www.ulsanwhale.com

    울산은 수천 년 전 선사인들이 바위에 고래를 새겨놓은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근대 포경산업의 중심지였던 장생포의 역사가 어우러진 우리나라 대표 고래도시입니다.이러한 고래문화를 계승하고 보전하기 위해 고래의 본고장인 장생포에서 ‘울산고래축제’가 시작되었고 올해로 26회째를 맞았습니다.2021년 울산고래축제는 고래문화특구인 장생포 일원에서 고래와 반구대 암각화 등의 고래테마 놀이 콘텐츠 시설과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캠페인에 음악이 어우러져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치는 힐링 페스티벌로 마련했습니다.또 고래를 직접 찾아 나서는 고래바다여행선, 고래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고래박물관, 돌고래를 볼 수 있는 고래생태체험관 등 전국 어디에도 없는 다양한 고래인프라가 여러분을 맞이합니다.주민이 주체로서 참여하는 축제, 아이들에게는 울산 고래의 푸른 꿈을, 어른들에게는 낭만과 향수를 선사하는 2021년 울산고래축제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울산대공원 빛축제
    울산대공원 빛축제

    2021-12-17 ~ 2022-02-04

    홈페이지 : http://www.ulsanpark.com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울산대공원 빛 축제는 동절기 시민들에게 신선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울산대공원 정문지역 일원을 빛 조명 컨텐츠로 조성하여 축제로 개최하게 되었고,이중 타지역 관람객이 40%이상으로 울산지역 뿐만 아니라 겨울철 영남권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 개막·점등식  - 성탄콘서트  - 버스킹 공연 등
  •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5월경

    축제장소 : 울산대공원 장미원

    홈페이지 : http://ulsanrosefestival.com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을 지향하는 울산광역시의 미래비전을 담아 시화인 '장미'를 모티브로 '사랑 향기가 가득한 행복도시, 울산'을 대표하는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울산대공원은 울산광역시와 SK에너지가 뜻을 모아 울산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성원으로 탄생한 공원이다.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문화가 쉼 쉬는 공원을 만들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장미원(56,174㎡)에는 265종, 5만7천여본(300만송이)의 장미 군락으로 이뤄져 있으며 특히 세계장미협회가 선정한 명예 장미 16종 중 12종의 장미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장미광장, 큐피드 정원, 비너스 정원, 미네르바 정원, 장미 언덕, 포틀랜드정원, 수경정원이라는 7가지 테마공원으로장미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장미원에 유료입장하면 동물원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 울산마두희축제
    울산마두희축제

    6월경

    홈페이지 : http://www.ulsanmaduhee.co.kr

    320년 역사의 전통축제! 마두희!축제의 유래울산읍지의 하나인 ‘학성지’는 마두희를 당나라의 ‘발하의’를 본뜬 것으로 밝히고 있으며, 울산의 지형이 ‘동대산과 무룡산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달려 내려 오다가 방어진 앞바다에서 물 속으로 들어가고 마는 지형’으로 ‘울산의 정기가 바다에 함몰하므로 여기에 줄어 걸어 당김으로써 정기를 잡아오자는 뜻’으로 행해지던 행사로 전한다. ‘단오에 병영과 울산부에 사는 사람들이 미리 칡을 준비하고 하짓날에 객사 종루 앞에 모여 길을 갈라 동서로 편을 짜서 각자 꼬아 줄목 을 만든 후, 자물쇠로 거는것과 같이 암줄과 수줄로 줄목거리 후, 두 사람을 남복과 여복을 입혀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 줄목에 올려 세워 양편 사람들이 줄을 메고 어루며 놀다가 재빨리 줄을 연결하면 곧 남녀는 땅에 내려서고 바로 북을 치고 함성을 지르며 무리들이 단결하여 서로 당기는 놀이’라 전한다. 칡줄과 비녀목을 태화나루 배를 매는 말뚝과 줄로 사용하고 서편이 이기면 풍년이 든다하는데 지역안녕을 기원하는 대동놀이의 풍속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축제의 주요내용마두희는 울산 중구의 대표 축제로 문헌에 전하는 전통행사를 계승하여 시계탑, 문화의 거리, 태화강변 등 원도심 곳곳에서 3일간 펼쳐진다. 축제 기간 동안 문화 공연과 퍼레이드, 씨름대회, 골목줄당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둘째 날은 춤이 있는 거리행진과 함께 축제의 하이라이트 마두희 큰줄당기기를 재현한다. ○ 공식행사 : 기원제, 개막식, 폐막의식 ○ 대표 그로그램 : 울산마두희 큰줄당기기, 춤이 있는 거리행진, 단오맞이 한마당 씨름대회 ○ 마두희 마당 : 골목줄당기기, 마두희 줄제작, 마두희와 함께해요(체험판매부스) ○ 공연 마당 : 프린지 공연, 전문거리 공연, 생활예술인 한마당, 지역예술인 공연, 마두희 가수왕, 큐빅콘서트 도호부사 납시오 ○ 참여마당 : 마두희랑 시민극단 퍼레이드, 해설이 있는 원도심 투어, 축제사진 공모전, 마두희 로고송 UCC 공모전 ○ 전시 체험마당 : 새끼줄 꼬기, 짚과 한판, 사랑애 줄, 마두랑 차 마시기, 감성사진관, 키즈존, 워터쿨존, 프리아트페어, 플레이존 전통공예품 전시 체험, 울산큰애기 한복 체험, 울산 중구 사회적기업한마당, 마두희 역사관 ○ 전통마당 : 전국소리경연대회, 영남한복패션쇼, 울산동헌문화마당 ○ 마두희도 식후경 : 잔치 컵국수, 우리고장 먹거리, 중앙길상가 먹자거리, 세계 먹거리
  • 울산쇠부리축제
    울산쇠부리축제

    2021-05-07 ~ 2021-05-09

    축제장소 : 달천철장

    홈페이지 : http://www.soeburi.org

    이천년 철의 역사, 문화로 타오르다! [쇠부리]란 토철이나 철광석을 제련로에서 녹여 쇠덩이를 생산하는 전통 제철 과정을 일컫는 순우리말입니다.쇠를 가공하여 농기구를 만들어 농사에 힘썼으며, 병기를 만들어 국방을 튼튼히 하고자 하였습니다.다시 말해, [쇠부리]는 이 땅의 산업역사와 산업도시 울산의 뿌리라 할 것입니다.조선의 철강왕 구충당 이의립 선생은 한평생 철산지를 찾으러 전국을 돌아다니다 천신만고 끝에 울산 북구 달천광산에서 토철을 발견하고 무쇠제조법을 발명하여 양란으로 피폐해진 조선을 부국강병의 길로 인도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철을 생산하는 과정은 너무나 힘들고 고단한 일이었기에 노동의 고단함을 달래기 위해 노동요가 불리워졌으며, 이를 ‘울산쇠부리소리’ 또는 ‘불매소리’라 합니다. 현재, ‘울산쇠부리소리’는 울산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지역민들에 의해 보존, 전승되고 있으며 명맥이 끊어진 구충당 이의립 선생의 무쇠제조법 복원 또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장 울산다운 축제인 울산쇠부리축제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 유산인 '울산쇠부리'를 지키고 이어나가고자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올해 17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2021년 달천철장에서 찬란한 철의 역사를 쇠부리의 울림으로 다시 타오르게 할 것입니다.제17회 울산쇠부리축제가 울산시민 여러분들과 전국의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울산옹기축제
    울산옹기축제

    10월경

    홈페이지 : http://etc.ulju.ulsan.kr/onggi

    전통의 멋과 정취 가득한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펼쳐지는 울산옹기축제로 초대합니다.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짜릿한 체험이 마을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전통옹기 제작과 한민족 고유의 음식저장문화를 테마로 체험, 참여, 전시 공연 등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울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장인의 옹기제작 시연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옹기를 활용한 발효식품 등 다양한 쓰임새에 대해서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울산이 보유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은 선사문화의 보고이며, 영남알프스는 산악관광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해가 먼저 떠오르는 간절곶의 일출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합니다.역사와 전통, 산악, 해양문화를 즐길 수 있는 울산에서 축제도 참여하고 울산 관광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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