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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가지 요금 천국 울산.. 다시는 가기 싫어진다.
작성자 김태진
첨부파일 IMG_7849.jpg (417 kb)
추석 연휴 울산 남구 삼산동의 모가네 김밥전문점이라는 곳을 들렀다.

주변으로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터미널, 롯데백화점이 위치하고 있었다.

가격은 보통의 분식점과 비슷한 가격이여서 김밥, 어묵우동, 라볶이를 주문했는데
어묵우동이라면서 어묵은 안들어가 있고 먹다만 어묵국물에 우동 사리 한개만 풀어져 있고 고명으로 파 몇개 들어가 있었다.
라볶이는 더 가관이였다.
6,000원이나 받으면서 내용물이 달걀 1개, 떡 2개, 야채와 어묵 약간, 라면 사리 반개 더라.

다른 테이블 손님은 어묵라면 시켰는데 어묵이 왜 없냐고 하니 주인이 원래 안들어 간다고 웃기지도 않은 소리를 한다.

결국 계산할 때 어묵우동인데 어묵은 왜 없냐고 우리도 따졌더니 한 개 먹고 가란다.

그래서 그냥 음식 가격에서 빼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계산 후 선심 쓴거 처럼 700원이나 빼줬다고 당당히 얘기하네.

참.... 자랑이다.

그리고 라볶이에는 라면사리 한개 다 들어간게 맞다고 한다.
눈이 없는건가. 누구 라면사리 안 사먹어봐서 물어봤겠냐
음식 가격으로 적당히 장난을 쳐야지..

내가 울산에서도 3년 넘게 살아 봤는데
울산 물가 어느정도 비싼거 안다.

하지만 이건 아닌데... 이래서 울산이 조선업, 자동차업이 없이는 망하는거다.
관광업을 할려고해도 이런 뭐 같은 가게가 많은데 발전을 하겠는가.

근처의 부산을 보고 관광업 좀 배워라.

첨부 사진은 라볶이라고 나온걸 찍은거다.
사진에서 달걀 1개랑 떡 1개만 추가하면 처음 나온 모습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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