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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동 신흥사 구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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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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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대안동 신흥사 구 대웅전
구분 문화재자료
등록번호 문화재자료 제9호
소재지 울산광역시 북구 대안4길 280
소개
이 건물은 본래 건흥사(建興寺)의 대웅전으로 635년(신라 선덕여왕 4년)에 명랑조사(明朗祖師)가 처음 건립했다고 전한다. 절의 기록에 의하면, 678년(신라 문무왕 16년)에 승병(僧兵) 100여 명이 이 절에 머물면서 무술을 닦았다고 한다.

이 절은 임진왜란 때의 의병(義兵) 활동과 관련이 깊다. 건흥사는 울산지역에서 승군(僧軍) 동원 기록이 있는 유일한 사찰로 울산지역 승병 활동의 거점이 되었다. 울산이 왜군에게 함락되자 의병들은 기박산성에 진을 쳤다. 이 절의 스님 지운(智雲)은 승병 100여 명을 이끌고 적극 참여했으며, 절의 양식 300여 석을 군량미로 내기도 했다고 한다. 정유재란 때에 이 절이 불탄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병마절도사 이급(李圾)이 1646년(인조 24년)에 절을 다시 세워 신흥사(新興寺)라고 했다.

이 건물은 1998년 새로이 대웅전을 지으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겨 놓은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단층 팔작(八作)집이다. 조선후기 건축의 일반적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특히 내부 천정의 화려하고 장식적인 반자는 높은 예술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반자>
방이나 마루의 천장을 평평하게 만드는 시설이다. 신흥사 구 대웅전의 반자는 모두 연화로 단청이 되어 있으며, 화려하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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