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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계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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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기본정보
명칭 석계서원
구분 문화재자료
등록번호 문화재자료 제17호
소재지 울산광역시 웅촌면 대복동천로 160-12
소개
석계서원(石溪書院)은 충숙공(忠肅公) 이예(李藝, 1373〜1445년)선생을 배향(配享)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그 전신(前身)은 은월봉(隱月峰) 아래에 있었던 용연사(龍淵祠, 1737년 창건)이며, 1782년(정조 6)에 현재의 위치에 옮겨 짓고, 이름을 석계사(石溪祠)라 하였다. 이후 1860년(철종 11)에 석계서원으로 승격되었으나, 화재로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었다. 이후 1915년에 강당인 경수당(敬守堂)과 출입문인 필동문(必東門)을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체적인 배치 형태는 강당 뒤쪽에 사당을 둔 전학후묘(前學後廟)형이며, 현존하지는 않지만 강당 앞쪽에 동재·서재가 위치하였던 전재사 후강당(前齋舍 後講堂)형식이다.

강당인 경수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이며, 마루 2칸을 중심으로 좌측 방 1칸, 우측 방 2칸으로 되어 있다. 툇마루에 덧붙인 쪽마루 형태의 진입부가 특이하고, 장초석(長礎石) 등의 세부수법이 주목할 만하다. 전반적으로 조선 후기의 건축양식을 따르고 있다. 정문인 필동문은 솟을삼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서원 곁에는 죽오(竹塢) 이근오(李覲吾, 1760〜1834년)가 지은 재천정(在川亭)이 있다. 이 정자는 정면 3칸·측면 1.5칸의 규모로 가운데 마루를 중심으로 그 좌우에 방을 둔 중당협실형(中堂挾室形)이다. 그리고 정자의 뒤편에서 마루를 통하여 실내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경주 안강에 있는 독락당(獨樂堂)의 계정(溪亭)과 유사하다.

<서원(書院)>
조선시대 중기 이후 학문연구와 선현제향을 위하여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교육기관인 동시에 향촌 자치운영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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