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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月의 여행 울산여행 하실 준비되셨나요?

서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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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여행

서머페스티벌
울산 서머페스티벌(Ulsan Summer Festival)은 지역 방송사인 울산문화방송이 2003년 창사 35주년을 맞이하여 지역민의 문화 증진을 위해 계획한 지역 음악축제로 매년 여름 일주일동안 진행된다.하루마다 트로트, 댄스, 발라드, 록, 힙합, 포크 등 여러 장르들 중 한 장르 이상을 지정하여 공연하며, 관람료나 참가비가 없는 축제이다.특히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인디뮤지션들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2020울산서머페스티벌 공지사항> "2020울산서머페스티벌"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있는 울산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8월에 진행됩니다.의료진 등 각자의 자리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의 초청과 함께 전체 일정 사전 예매를 통해 울산시민들을 위해 안전하게 진행하고자 합니다. 예매처 : YES24티켓 (무료공연)예매일시 : 2020년 7월 29일 수요일 오후 7시2020울산서머페스티벌은 사회적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진행되며, 지역간이동을 없애기 위해 울산시민들로 한정하여 티켓을 배송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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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대숲 납량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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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여행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
전국에서 유일한 축제로 매년 8월경 울산의 대표 관광지인 십리대숲 일원에서 열린다. 입장료를 내고 체험할 수 있는 세트장과는 달리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는 대숲에서 열린다는게 이채롭다.공포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입장권을 받아야 되는데 하루 입장권이 제한되어 있어 입장권을 받지 못하더라도 다양한 체험 부스들이 설치되어 있어 여러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다.○ 개막식, 호러트레킹, 연극공연, 납량 테마 및 체험관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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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주전 몽돌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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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여행

강동·주전 몽돌해변
늘 겨울 바다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맑고 검푸른 바닷물이 커다란 바윗덩어리에 부딪쳐 물보라를 일으키는 넓은 바다의 품이 그리운 사람이면 싱싱하게 살아있는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울산 12경중 하나인 강동·주전 몽돌해변은 보석처럼 반짝이는 몽돌과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다.바닷가하면 흔히 속초, 강릉, 동해, 삼척을 잇는 강원도 쪽만 연상하지만 울산의 주전에서 감포로 이어지는 동해안도 이에 못지않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특히 산과 바다를 끼고 이어지는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으뜸이며 주변에 볼만한 곳들도 많아 겨울 관광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울산의 바다를 끼고 있는 주전에서 출발하여 잘 포장된 해안도로를 타고 20분 정도 북쪽으로 올라가면 귀신고래 형상의 등대가 인상적인 강동 정자포구가 나온다.마을 어귀에 들어서면 인심좋은 아낙들과 매운탕거리나 횟거리를 흥정하는 사람들의 정겨운 풍경과 살아서 파닥거리는 싱싱한 해산물을 눈동냥하여 다니다보면 사람사는 풍경도 재미있지만 이곳 특유의 참가자미회와 돌미역 별미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기도 한다.저녁 무렵, 만선인 배가 포구에 들어오면 갑자기 생기가 돈다. 이른 새벽을 가르며 바다로 떠난 어선들이 귀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잔잔하던 포구가 만선기에 어울려 뭇 사람들이 모여들고, 힘차게 날아올라 어선 주위를 맴도는 갈매기의 날개 짓 사이로 햇살이 잘게 부서져 흩어진다.새벽녘에는 귀신고래 등대가 서 있는 방파제에서 서서히 희미한 어둠 속 동쪽 하늘가에 검은 어둠의 붉은 기운이 드리우기 시작하다가 하늘과 바다, 그리고 정자포구 마을이 온통 붉은빛으로 물들며 해와 더불어 세상이 모두 다시 태어나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자연의 신비를 실감하게 되는 것이다.이곳의 바닷가에는 깨끗한 몽돌이 눈길을 끈다.생동감 넘치는 포구와 눈이 시리도록 푸른 동해바다.끼룩대며 쫓는 수많은 갈매기 떼. 정자포구에 가면 누구나 또 다른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는 곳이다.[드라이브 코스 제안] 효문동에서 강동으로 가서 주전으로 돌아오거나 남목에서 강동으로 가서 효문동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왔던 길을 되돌아오는 것처럼 재미없는 일은 없으니까. 특히 해가 진 뒤에 돌아 올 계획이라면 남목-주전-정자-효문 코스가 제격이며 봄에는 구불구불한 길옆으로 화사한 벚꽃이 터널을 이뤄 흐드러지게 피는 ‘벚꽃누리길’이 있는 남목에서 주전을 넘어가는 코스와 강동동과 연암동을 잇는 무룡로 코스를 추천한다.남목~주전 코스는 해안길을 오랫동안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어물동마애여래좌상, 주전봉수대 등의 문화유적도 감상할 수 있으며, 무룡로 코스는 봄·가을 다채로운 꽃이 연이어 피는 무룡산 속에서 바다을 품은 강동동의 모습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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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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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여행

진하해수욕장
진하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해수욕장으로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특히, 오색 빛깔로 빛나는 조명등이 설치되어 있는 명선도와 명선교는 야간에 진하해수욕장을 찾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또한, 백사장 삼면이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소나무 향이 은은하고 한적하여 많은 야영객들이 즐겨 찾는다.인근에는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과 1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남창 옹기종기시장, 전국 최대 옹기집성촌인 외고산 옹기마을, 서생포왜성 등 많은 볼거리가 있고, 여름철에는 윈드서핑 등 각종 수상레포츠와 함께 축제, 공연 등이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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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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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여행

일산해수욕장
일산해수욕장은 대왕암공원에 인접하여, 해수욕과 관광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도심 속 최고의 피서지이다.일산해수욕장은 면적 40,290㎡, 길이 850m, 폭 42~61m로, 수심이 낮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단위로 물놀이하기에 안성맞춤이다.해수욕장 막구지기 별빛광장에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쉼터가 마련되어 있고, 대왕암 산책로를 따라 발걸음을 안내하는 은하수길이 반짝인다.매년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맞춰 조선해양축제, 일산상설무대 공연이 개최되는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친다.또한, 일산해수욕장을 둘러싸고 상점·식당·숙박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장기간 체류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휴양지로 매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휴가지로 알려져 있다.일산해수욕장 앞바다에 위치한 어풍대는 통일신라시대 왕들이 풍류를 즐기기 위해 찾았던 곳이다.어풍대에서는 대왕암공원, 민섬, 일산해수욕장이 한 폭의 그림처럼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왕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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