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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해맞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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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여행

간절곶 해맞이 축제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艮絶旭肇早半島)’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은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첫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라 일출 여행지 1번지로 꼽힌다. 간절이라는 이름은 먼 바다를 항해하는 어부들이 멀리서 이 곳을 바라보면 꼭 긴간짓대(대나무로 된 긴 장대) 처럼 보인다 한 것에서 유래한다.간절곶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새 천년의 첫날인 2000년 1월 1일한반도와 유라시아대륙에서 가장 이른 시각에 해가 뜬 것으로 조사되면서 부터이다.이에 울주군에서는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을 기념하며 매년 해맞이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12월 31일의 전야행사와 다음날인 1월 1일 해맞이 행사로 이루어져있으며, 불꽃놀이, 영화상영, 각종 체험행사들을 통해 각종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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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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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여행

간절곶
동해안에서 새해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이다.이곳에서는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정동진보다 5분 일찍 해가 뜬다. 간절곶 등대 인근에는 유채꽃이 만발하여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세계 최대 크기의 소망우체통이 있어 엽서를 넣으면 실제로 전국 배달이 된다.소망우체통에 넣는 엽서는 인근 간절곶해올제(울주군특산품판매장)에서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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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빛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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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여행

울산대공원 빛 축제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울산대공원 빛 축제는 동절기 시민들에게 신선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울산대공원 남문지역 장미원 일대를 빛 조명 컨텐츠로 조성하여 축제로 개최하게 되었고,축제기간 동안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체험현장 등을 운영하여 지금까지 4회에 거쳐 약 54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가셨습니다.이중 타지역 관람객이 40%이상으로 울산지역 뿐만 아니라 겨울철 영남권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 개막, 점등식 행사○ 거리공연(버스킹)○ 마술 및 저글링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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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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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여행

울산대공원
​국내 최고 수준의 도심 생태공원울산대공원은 371만여㎡ 광활한 부지에 국내 최고의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이다. 자연(Natural)! 깨끗함(Clean)! 편안함(Comfortable)!의 테마로 생활속에서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상쾌한 휴식공간이다. 평안하고 안락한 도심공원으로 다양한 체험공원과 행사, 축제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항상 붐빈다. 특히 매년 5월경에는 장미축제가 열려 아름답고 다양한 장미꽃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조경시설 : 테마정원, 장미원, 암석원, 초화원, 소풍마당, 미로원 등휴양시설 : 가족피크닉장유희시설 : 산림놀이시설, 잉어물놀이, 뜀동산, 무지개 그물놀이 등운동시설 : 아쿠아시스, 헬스장, 길거리농구장, 풋살구장, 궁도장, 양궁장 등 교양시설 : 충혼탑, 박물관, 그린하우스, 곤충생태관, 동물원, 키즈테마파크, 교통안전공원, 야생동물구조센터, 사계절꽃밭, 울산대종 등 편의시설 : 주차장, 매표소, 쉘터, 식당, 화장실, 매점, 자전거대여소 등 기타시설 : 산책로, 광장, 산림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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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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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여행

대왕암공원
산책이 즐거운 숲 그늘과 기암괴석 해변을 끼고 있는 동구 일산동의 공원은 도심 속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귀한 휴식처다.942천㎡에 달하는 산뜻한 공간을 가진 이 공원 옆에는 울퉁불퉁한 바위해변을 보고 놀란 가슴을 진정 시킬 수 있는 일산해수욕장의 모래밭이 펼쳐져 있어 더욱 좋다.우리 나라 동남단에서 동해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그래서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등대로도 유명하다.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로 1백여년 아름드리 자란 키 큰 소나무 그늘 덕에 시원하고 아늑함을 느낀다.송림길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 절벽, 마치 선사 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의 집합소이다.불그스레한 바위색이 짙푸른 동해 바다색과 대비되 선명한 첫인상을 준다.곧장 마주 보이는 대왕암은 물에서 떨어져 나가려고 몸부림치는 용의 모습 그대로다.점점이 이어진 바위를 기둥 삼아 놓여진 철교를 건너면 대왕암에 발을 딛고 설 수 있다.댕바위 혹은 용이 승천하다 떨어졌다 하여 용추암이라고도 하는 이 바위는 신라 문무왕의 호국룡 전설에 이어지는 이야기가 있다.왕의 뒤를 이어 세상을 떠난 문무 대왕비가 남편처럼 동해의 호국룡이 되고자 이 바위로 바다에 잠겼다는 것이다.이외에도 괴이하게 생겼다 하여 쓰러뜨리려다 변을 당할 뻔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는 남근바위, 탕건바위, 자살바위, 해변 가까이 떠 있는 바위섬, 처녀봉등이 꽉 채운다.기암 해변의 오른편으로는 500m 가량의 몽돌밭이 펼쳐져 바위 해안의 멋스러움을 더해 준다.공원을 한바퀴 돌고 북쪽 등성이를 넘어 계단길을 내려가면 바로 일산해수욕장을 만난다.동해안답게 자갈 섞인 거친 모래밭이지만 1㎞ 달하는 길이가 멀찍이 그어진 수평선과 함께 해수욕장 걷는 맛을 자아낸다.특히 울기등대가 있는 육지에서 보는 풍경도 멋지지만 배를 대절해서 바다에서 조망하는 바위형상은 가히 절경이다.방어진항에서 2㎞ 정도 내달리면 기암과 해송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또 다른 작은 울기등대를 만난다.울산은 지도상으로 보아 동해 남단의 돌출지역에 위치하고 있는데 특히 울기등대는 이 돌출한 끝부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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