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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月의 여행 울산여행 하실 준비되셨나요?

작괘천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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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여행

작괘천계곡
해발 1,069m의 간월산에서 흘러 등억리를 지나면서 작천정 앞을 흐르는 시내를 작괘천이라 한다. 작괘천은 물이 맑고 풍경이 뛰어난 언양 지방의 위안처, 언양에서 중남쪽으로 약 3㎞를 가다가 다시 서쪽으로 뚫린 도로로 꺾어 들어가면, 수령이 약 사십년이나 되는 벚꽃나무 터널이 나타나는데, 아름드리 우거진 벚꽃나무 터널 밑으로 약 1㎞ 가량을 빠져 들어가면, 작천정이 눈앞에 보인다. 이 작천정이란 이름은, 수석이 청정 기이하여 마치 술잔을 주렁주렁 걸어 놓은 듯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입구에 마련된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작천정으로 들어서면, 계곡 좌우에 우람하고도 기괴한 암석들이 크고 작게 자리잡고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계곡에는 닳고 닳은 반석위로 수정같이 맑디 맑은 옥수가 얄팍하게 깔려 미끄러져 흐른다. 우선 여기서 세수하고 손발을 담그고 있으면 아무리 더운 날에도 곧 더위가 싹 가시고 만다. 조선 세종 20년에 지방의 학자들이 세종을 생각하며 지었다는 작천정이란 정자는 주변의 절경속에 깨끗한 물과 흰 바위가 잘 조화 되어 하나의 선경지대를 이루고 있다. 더위를 식히고 나서 이 정자에 올라 앉아 명승정경을 즐기고 있노라면, 입에서 저절로 시가 터져 나올 것만 같고, 그 아름다움을 그림에라도 담아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또한 가을이 되면 이곳의 만산홍엽은 타는 듯한 풍경을 이뤄 감탄을 자아낸다. 그래서 작천정은 예로부터 많은 시인 묵객들이 찾아와 시를 짓고, 풍류를 즐겼다한다. 그렇다고 언제나 낭만만이 있었던 곳은 아니다. 이곳은 3.1운동의 계획을 세우던 곳이기도 하고, 임진왜란 때는 많은 의병들이 순국을 하기도 했으며, 또한 울산지방에 천도교, 천주교가 들어올 때 노천교회의 역할을 한 곳이기도 하다. 이렇게 볼 때, 이곳은 조국과 민족을 구하려는 우국지사들의 보금자리였는가 하면, 외래 종교들의 정착을 위한 싹을 틔운 곳이기도 하고, 시인 묵객들에 의해 이 고장 학문을 중흥시킨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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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생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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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여행

태화강생태관
태화강의 생명을 만나고, 알아갑니다.태화강 곳곳의 자연환경, 거리, 방향, 생활상, 존재하는 동식물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태화강생태관은 물길을 따라 흐르는 시간 속에서 강과 사람이 만나 달라지는 모습과태화강 속에서 흐르는 생태계의 다양성과 풍부함을 보여주는 생태교육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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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별 아이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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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여행

대왕별 아이누리
푸른 동해바다와 푸른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환경을 자랑하는 대왕별 아이누리!푸른 동해바다와 대왕암 공원이 있는 푸른 소나무 숲!그 안에 대왕별 아이누리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자리하고 있습니다.대왕별 아이누리는 기존의 틀에 박힌 인공적인 놀이시설을 지양하고 모래, 흙, 언덕, 나무 등 주변 지형과 자연물을 소재로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놀 수 있는 놀이터로 조성되어 있으며, 첨단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AR·VR 등의 놀이시설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마음껏 뛰어 놀고 다양한 놀이체험을 통해 대왕암의 대왕별처럼 반짝 반짝 빛나는 꿈을 꾸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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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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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여행

대운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와 양산시 웅상읍 명곡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낙동정맥의 최고봉이며 원효대사의 마지막 수도지로 알려져 있다.경치가 빼어난 산은 아니지만 능선의 적당한 기복과 오르내림이 있어 산행하는 재미가 있다.또한, 대운산 능선에서 정상까지 3Km가 넘는 등산로 양쪽에는 진달래와 억새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때를 맞춰 오른다면 꽃속에 파묻혀 길을 걷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이 산의 초명은 동국여지승람이나 오래된 읍지에 불광산으로 되어 있었으나 언제인가부터 대운산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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