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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양 옆에 대나무숲 사이로 햇빛이 비치는 아름다운 해파랑길 모습
생태 관광도시로 재탄생하고 있는 울산에서 만나는 대자연의 매력, 해파랑길

동해의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길동무 삼아 걷는 길

소개
  • 선암호수공원 산책로
  • 울산대공원 야간개장 모습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동해안을 따라 총 50개 코스로 이루어진 750km의 걷기 여행길로, '동해의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길동무 삼아 함께 걷는 길'을 의미합니다.

해파랑길 울산구간의 시작점은 동해안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뜬다는 간절곶이다. 명선도 일출로 이름 높은 진하해변에 다다르면 길은 바다를 등지고 내륙으로 꺾어진다. 수줍은 듯 고요히 흐르는 회야강을 따라 내륙 깊숙이 올라간 해파랑길은 덕하역을 만나는데, 덕하역 주변은 21세기로 넘어오다 갑자기 멈춰버린 듯한 거리 모습이 이색적이다. 그 후로 등장하는 울산의 해파랑길은 공업도시라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는 아름다운 숲길과 강변길로 이어진다. 소나무로 거대한 숲을 이룬 곳에 놓인 솔마루길과 십리에 걸쳐 사철 푸른 태화강십리대숲길은 울산이 생태도시로 거듭나는 전초기지가 되고 있다. 태화강 하류에서 비로소 바다와 해후하는 길은 울산의 발전을 이끈 현대중공업도 있고, 신라 문무왕의 설화가 깃든 대왕암도 자리한다. 왜구의 침입을 도성에 알렸던 봉대산 주전봉수대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짙푸른 동해바다의 풍광에 두 눈이 즐겁다.

코스소개
해파랑길 지도 (자세한 내용은 아래 코스안내를 참고하세요.)
코스안내
  • 5코스

    • 거리 17.6㎞
    • 소요시간 6시간
    진하해변 ↔ 덕신대교(회야강변) ↔ 청량운동장 ↔ 덕하역
  • 6코스

    • 거리 15.7㎞
    • 소요시간 6시간 30분
    덕하역 ↔ 선암호수공원 ↔ 울산대공원 ↔ 고래전망대 ↔ 태화강전망대
  • 7코스

    • 거리 17.5㎞
    • 소요시간 5시간 30분
    태화강전망대 ↔ 십리대숲 ↔ 내황교 ↔ 염포산입구
  • 8코스

    • 거리 12.4㎞
    • 소요시간 5시간
    염포산입구 ↔ 울산대교전망대 ↔ 방어진항 ↔ 대왕암공원 ↔ 일산해변입구
  • 9코스

    • 거리 19.0㎞
    • 소요시간 6시간 30분
    일산해변입구 ↔ 현대중공업 ↔ 주전봉수대 ↔ 주전해변 ↔ 강동축구장 ↔ 정자항
  • 대왕암공원 입구부 광장

  • 선암호수공원

  • 진하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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