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코스

대표코스

울산 관광의 모든것을 만나는 코스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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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전경

울산박물관

박물관은 그 도시의 품격입니다. 도시 정체성의 핵심 요소인 역사와 문화를 가장 압축적으로 접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울산은 지역 고유의 풍부하고도 빼어난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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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전경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의 수질개선과 더불어 태화강 둔치의 환경개선을 병행하면서 방치되어 있던 십리대숲을 정비하고, 비닐하우스와 농경지로 이용되던 태화들 사유지를 매수하여 친환경 웰빙공간으로 조성한 결과 울산시민들의 휴식과 건강, 문화와 만남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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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 전경

태화루

태화루에서 십리대밭과 연계한 산책로를 통하여 태화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태화강과 울산의 역사를 느낄 수 있다. 태화강변에 산재한 다양한 유적 중에서도 태화루는 울산시민의 정서 속에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는 역사적 산물로 울산의 전통성과 정체성을 가장 잘 대변하는 소중한 유적이다.

  • 주소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로 300 (태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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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특구 전경

고래문화특구

지속가능한 창조적 고래도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는 선사시대부터 고래가 뛰놀던 고래도시,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유명한 장생포가 국내 처음으로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된 이후 고래와 관련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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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전경

대왕암공원

산책이 즐거운 숲 그늘과 기암괴석 해변을 끼고 있는 동구 일산동의 공원은 도심 속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귀한 휴식처다. 942천㎡에 달하는 산뜻한 공간을 가진 이 공원 옆에는 울퉁불퉁한 바위해변을 보고 놀란 가슴을 진정 시킬 수 있는 일산해수욕장의 모래밭이 펼쳐져 있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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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도 전경

슬도

슬도는 방어진 항으로 들어오는 거센 파도를 막아주는 바위섬으로 '갯바람과 파도가 바위에 부딪칠 때 거문고 소리가 난다' 하여 슬도(瑟島) 라 불린다. 모양이 시루를 엎어 놓은 것 같아서 시루섬이라 불리던 것을 비슷한 한자를 따와 슬도가 됐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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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전망대 전경

울산대교 전망대

울산대교(蔚山大橋)는 울산광역시 남구 매암동에서 동구 일산동을 잇는 1,800m의 현수교다. 2009년 11월 30일에 착공해 2015년 6월 1일에 개통했다. 주탑과 주탑 사이 거리인 단경간이 1,150m인 현수교로, 최장 단경간인 중국 룬양대교 (단경간 1,400m), 장진대교 (단경간 1,300m)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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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동 젊음의거리 전경

성남동 젊음의거리

문화의거리
울산의 중심지였던 도심에 문화를 입혀 새롭게 탄생한 문화의 거리는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연, 축제 등으로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 주소
    울산광역시 중구 젊음의거리 49 (성남동)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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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전경

간절곶

동해안에서 새해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이다. 이곳에서는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정동진보다 5분 일찍 해가 뜬다. 간절곶 등대 인근에는 유채꽃이 만발하여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세계 최대 크기의 소망우체통이 있어 엽서를 넣으면 실제로 전국 배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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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해수욕장 전경

진하해수욕장

진하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해수욕장으로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특히, 오색 빛깔로 빛나는 조명등이 설치되어 있는 명선도와 명선교는 야간에 진하해수욕장을 찾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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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아카데미 옹기체험 전경

옹기아카데미 옹기체험

왜성은 도요토미 히데요시(豊信秀吉)가 일으킨 임진왜란(1592년)과 정유재란(1597년)시기 우리나라 동남해안을 중심으로 쌓은 일본식 성을 말하며, 우리나라에 약 30여개가 축조되었다. 서생포왜성은 임진왜란시기 1593년(선조26)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가 지휘하여 쌓은 일본식 성이다. 부산진을 함락시킨 왜군은 경주, 안동, 문경 등 경상도 내륙지방의 진군을 위해 이곳에 왜성을 쌓아 거점을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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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전경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반구대(盤龜臺)는 언양읍 대곡리의 사연호 끝머리에 층을 이룬 바위 모양이 마치 거북이 넙죽 엎드린 형상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반구대 암각화는 대곡천변의 깎아지른 절벽에 너비 약 8m 높이 약 3m 가량의 판판한 수직 암면에 그림이 집중적으로 새겨져 있다.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안길 285 (대곡리)
  • 등록번호
    국보 2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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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언양읍성 전경

울주 언양읍성

지방의 행정 및 군사 중심지에 세워졌던 읍성은 객사와 동헌을 핵심시설로 각 군현의 주민과 관리를 보호하고 그들이 거주하는 공간이다. 언양읍성은 1390년(공양왕2)에 처음 토성으로 축조되어, 1500년(연산군6)에 현감 이담룡이 석성으로 고쳐 쌓으면서 확장한 것이다.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성안2길 55-8 일원
  • 등록번호
    사적 제1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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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사

석남사

석남사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석남로 557 가지산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다. 한 때 그 아름다움이 영남 제일이라는 뜻의 '석남사'라고도 불렸으며, 가지산의 또 다른 이름이 석안산이므로 '석안사'라고도 불렀다.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석남로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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