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

이달의 추천여행

  • home
  • 테마여행
  • 이달의 추천여행
2018年
1Jan.
2Feb.
3Mar.
4Apr.
5May.
6Jun.
7Jul.
8Aug.
9Sep.
10Otc.
11Nov.
12Dec.
이전
8月의 여행 울산여행 하실 준비되셨나요?

강동·주전 몽돌해변

  • 강동·주전 몽돌해변
  • 강동·주전 몽돌해변
  • 강동·주전 몽돌해변
  • 강동·주전 몽돌해변

8월의 여행

강동·주전 몽돌해변
늘 겨울 바다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 맑고 검푸른 바닷물이 커다란 바윗덩어리에 부딪쳐 물보라를 일으키는 넓은 바다의 품이 그리운 사람이면 싱싱하게 살아있는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울산 12경중 하나인 강동·주전 몽돌해변은 보석처럼 반짝이는 몽돌과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다. 바닷가하면 흔히 속초, 강릉, 동해, 삼척을 잇는 강원도 쪽만 연상하지만 울산의 주전에서 감포로 이어지는 동해안도 이에 못지않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특히 산과 바다를 끼고 이어지는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으뜸이며 주변에 볼만한 곳들도 많아 겨울 관광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울산의 바다를 끼고 있는 주전에서 출발하여 잘 포장된 해안도로를 타고 20분 정도 북쪽으로 올라가면 강동 정자포구가 나온다. 마을 어귀에 들어서면 인심좋은 아낙들과 매운탕거리나 횟거리를 흥정하는 사람들의 정겨운 풍경과 살아서 파닥거리는 싱싱한 해산물을 눈동냥하여 다니다보면 사람사는 풍경도 재미있지만 이곳 특유의 멸치회 별미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기도 한다. 저녁이면 만선인 배가 포구에 들어오면 갑자기 생기가 돈다. 이른 새벽을 가르며 바다로 떠난 어선들이 귀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잔잔하던 포구가 만선기에 어울려 뭇 사람들이 모여들고, 힘차게 날아 올라 어선 주위를 맴도는 갈매기의 날개짓 사이로 햇살이 잘게 부서져 흩어진다. 새벽녘에는 등대가 서 있는 방파제에서 서서히 희미한 어둠 속 동쪽 하늘가에 검은 어둠의 붉은 기운이 드리우기 시작하다가 하늘과 바다, 그리고 정자포구 마을이 온통 붉은빛으로 물들며 해와 더불어 세상이 모두 다시 태어나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자연의 신비를 실감하게 되는 것이다. 이곳의 바닷가에는 깨끗한 몽돌이 눈길을 끈다. 생동감 넘치는 포구와 눈이 시리도록 푸른 동해바다. 끼룩대며 쫓는 수많은 갈매기 떼. 정자포구에 가면 누구나 또 다른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는 곳이다. [드라이브 코스 제안] 효문동에서 강동으로 가서 주전으로 돌아오거나 남목에서 강동으로 가서 효문동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왔던 길을 되돌아오는 것처럼 재미없는 일은 없으니까. 특히 해가 진 뒤에 돌아 올 계획이라면 남목-주전-정자-효문 코스가 제격이다. 이 코스는 해안길을 오랫동안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어물동마애여래좌상, 주전봉수대 등의 문화유적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티즌평가평점 5점 5.0
상세안내 바로가기

진하해수욕장

  • 진하해수욕장
  • 진하해수욕장
  • 진하해수욕장
  • 진하해수욕장

8월의 여행

진하해수욕장
진하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해수욕장으로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특히, 오색 빛깔로 빛나는 조명등이 설치되어 있는 명선도와 명선교는 야간에 진하해수욕장을 찾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또한, 백사장 삼면이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소나무 향이 은은하고 한적하여 많은 야영객들이 즐겨 찾는다. 인근에는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과 1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남창 옹기종기시장, 전국 최대 옹기집성촌인 외고산 옹기마을, 서생포왜성 등 많은 볼거리가 있고 여름철에는 윈드서핑 등 각종 수상레포츠와 함께 축제, 공연 등이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네티즌평가평점 0점 0.0
상세안내 바로가기

일산해수욕장

  • 일산해수욕장
  • 일산해수욕장
  • 일산해수욕장
  • 일산해수욕장

8월의 여행

일산해수욕장
울산시 동남쪽으로 방어진항을 향하여 24㎞, 울기등대 산등성이를 사이에 두고 있는 일산해수욕장은 길이가 400m, 폭 80m, 면적 0.32㎢로 모래질이 양호하며 중앙에 시내가 흘러 담수욕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수심은 매우 낮고 경사가 거의 없어 가족 물놀이를 즐기기에 그만이다. 해수욕장주변은 대왕암공원(일산유원지)의 기암절벽과 송림을 끼고 있어 신선한 솔잎향을 맡으며 산책하면 온갖 시름이 사라진다. 도시화의 물결에 밀려 호젓한 어촌의 소박함과 정취는 다소 떨어지지만 진하해수욕장과 함께 울산 시민에게 안락한 해수욕장이다. 특히 이곳은 신라시대 왕들이 즐겨 찾았던 명승지로 알려져 있다. 일산해수욕장 앞바다에 있던 바위섬은 신라시대 왕들이 궁녀를 거느리고 뱃놀이를 즐긴 곳으로 지금은 개발의 희생양으로 사라져 버려 안타까움으로 남아 있다. 일산해수욕장은 1㎞나 되는 반달형의 백사장이 원색의 동해바다와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연출해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철이면 원색의 비키니를 입은 인파로, 봄, 가을, 겨울이면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 모래밭에 발자국을 새기느라 정신이 없을 정도로 이색적인 곳이다. 울기등대 산등성이를 사이에 두고 있다. 울산시내에서 방어진 쪽으로 가다 현대자동차 공장이 끝나는 지점에서 삼거리가 나온다. 우측편에 해안가로 난 도로를 따라 직진해서 조금가면 방어진항이 나오고 계속해서 2㎞정도 가면 대왕암공원(일산유원지)이 나온다.
네티즌평가평점 0점 0.0
상세안내 바로가기

현재페이지 만족도

  • 정보만족도 및 의견
    총만족도 1
페이지만족도 평가

담당자 정보

담당부서
관광진흥과
담당자
최경선
연락처
☎ 052-229-3893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