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

이달의 추천여행

  • home
  • 테마여행
  • 이달의 추천여행
2020年
1Jan.
2Feb.
3Mar.
4Apr.
5May.
6Jun.
7Jul.
8Aug.
9Sep.
10Otc.
11Nov.
12Dec.
이전
2月의 여행 울산여행 하실 준비되셨나요?

울산대교 전망대

  • 울산대교 전망대
  • 울산대교 전망대
  • 울산대교 전망대
  • 울산대교 전망대

2월의 여행

울산대교 전망대
울산대교(蔚山大橋)는 울산광역시 남구 매암동에서 동구 일산동을 잇는 1,800m의 현수교다. 2009년 11월 30일에 착공해 2015년 6월 1일에 개통했다. 주탑과 주탑 사이 거리인 단경간이 1,150m인 현수교로, 최장 단경간인 중국 룬양대교 (단경간 1,400m), 장진대교 (단경간 1,300m)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길다.울산대교의 개통으로 울산광역시 남구와 동구 간 이동하는데 약 40분 걸리던 것에서 20분 수준으로 크게 단축되었으며 울산대교 동쪽 진입로에 전망대를 설치해 울산대교와 울산의 3대 산업인 석유화학, 자동차, 조선산업단지 및 울산 7대 명산을 조망 할 수 있어서 울산광역시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울산대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울산12경’ 중 하나로 손꼽힌다. 도시일몰과 산업불빛이 어우러져 보석처럼 빛나는 황홀한 야경을 감상 할 수 있으며 2020년에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야간관광 100선’에도 선정되었다.특별한 체험관광인 VR⸱AR체험관에서는 스릴 넘치고 입체감있게 울산을 가상여행할 수 있고 야간 방문객을 위해 오후7시30분(하절기 7:50~)부터 40분간 동구 4계절과 주요 관광지콘텐츠를 외벽에 송출하는 ‘미디어 파사드’를 운영 중이다.또한 2017년에 개봉한 영화 '공조'(출연 : 현빈, 유해진) 촬영지 중 한곳이며 울산대교에서의 자동차 추격신은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의 컷이기도 하다.ⓒ CJ엔터테인먼트, 영화 공조「현빈, 유해진 주연의 영화 '공조'의 울산 촬영지는?」클릭(출처 : 울산광역시 블로그 울산누리)
네티즌평가총 5정 중 평점 0점 0.0
상세안내 바로가기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2월의 여행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반구대(盤龜臺)는 언양읍 대곡리의 사연호 끝머리에 층을 이룬 바위 모양이 마치 거북이 넙죽 엎드린 형상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반구대 암각화는 대곡천변의 깎아지른 절벽에 너비 약 8m 높이 약 3m 가량의 판판한 수직 암면에 그림이 집중적으로 새겨져 있다. 주변 10곳의 암면에서 확인되는 소수의 그림을 포함하여 모두 307점의 형상이 표현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그림은 주제에 따라 크게 인물상(人物象), 동물상(動物象), 도구상(道具象), 미상(謎象)으로 구분할 수 있다.인물상은 측면(側面)을 표현한 전신상이 많으며 활로 동물을 사냥하거나 두 손을 치켜든 모습, 악기로 보이는 긴 막대기를 불고 있는 모습 등은 사냥과 일종의 종교적 행위를 연상시키고 있다. 측면 전신상의 대부분은 다소 과장된 남근(男根)을 표현하고 있으며, 사지를 벌리고 있는 정면상이나 가면처럼 얼굴을 표현한 그림도 있다.동물상들은 구체적인 종 구분이 가능할 정도로 각 동물의 형태와 생태적 특징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동물그림에서는 고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암면 좌측 편에 집중되어 있다. 반면 사슴과 같은 발굽동물과 호랑이와 표범, 늑대와 같은 육식동물들은 주암면 우측 편에 많이 새겨져 있다. 구체적인 종 구분이 가능한 동물로는 북방긴수염고래, 혹등고래, 참고래, 귀신고래, 향유고래와 같은 대형고래류와 바다거북, 물개, 물고기, 바다 새와 같은 바다동물, 백두산사슴, 사향사슴, 노루, 고라니, 호랑이, 표범, 늑대, 여우, 너구리, 멧돼지 등의 육지동물이 있다.도구상은 사냥·어로와 관련된 것으로 배와 부구, 작살, 그물, 어살, 활 등으로 유적의 조성시기와 당시 생활상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미상은 정확한 주제와 내용을 알 수 없는 그림으로서 의미를 알 수 없는 것과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마모와 탈락 등으로 판독하기 어려운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유적의 조성연대는 연구자들 사이에 견해차는 있겠지만 대체로 신석기시대 말에서 청동기시대 초기까지로 보는 견해가 많다. 그러나 울산과 동남해안 일대의 패총에 포함된 동물유체 분석결과와 울산만 고(古)환경 연구 등에 따르면, 유적 조성의 중심연대는 지금으로부터 약 7,000년 ~ 3,500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부산 동삼동 패총출토 사슴문 토기, 그물문 토기, 조개가면, 양양 오산리 얼굴상, 통영 욕지도 패총 멧돼지 토우, 울산 신암리 여인상, 울산 세죽리 패총 물개 토우 등 암각화에 표현된 그림의 주제와 관련된 많은 유물들은 신석기시대 유적에서 볼 수 있다.이외에도 2005년 창녕 비봉리 패총에서 배가 발굴된 바 있으며, 2010년 한국문물연구원이 실시한 울산 황성동 패총 발굴조사에서는 고래사냥을 실증적으로 밝혀주는 작살이 박힌 고래 뼈가 출토되었다. 보다 자세한 분석이 필요하겠지만, 이들 유적은 신석기시대 전기에 해당한다. 따라서 당시의 생업 환경, 사냥과 어로 도구, 관련 유물, 시대적 맥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볼 때 유적의 조성연대는 최소한 신석기시대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유적이 알려지기 전까지, 인간이 바다에서 처음으로 고래를 사냥한 시기는 기원후 10세기~11세기로 추정되고 있었다. 반구대암각화는 이 보다 수 천 년이나 앞선 그림으로 인류 최초의 포경유적일 뿐만 아니라 북태평양 연안지역의 선사시대 해양어로문화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네티즌평가총 5정 중 평점 0점 0.0
상세안내 바로가기

울산암각화박물관

  • 울산암각화박물관
  • 울산암각화박물관
  • 울산암각화박물관
  •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2월의 여행

울산암각화박물관
울산암각화박물관은울산 반구대암각화(국보 제285호)와 천전리각석(국보 제147호)을 소개하고국내 암각화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위하여 2008년 5월 30일에 개관하였다.박물관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대곡천변 반구교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 8,960㎡에 고래를 형상화한 목조건축물로 건물연면적 2,025㎡의 중층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박물관 주요전시물은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의 실물모형, 암각화 유적을 소개하는 입체적인 영상시설,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각종 모형물과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전시시설과는 별도로 기획전시와 문화강좌를 위해 마련된 세미나실, 회의실과 수장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네티즌평가총 5정 중 평점 0점 0.0
상세안내 바로가기

울주 천전리 각석

  • 울주 천전리 각석
  • 울주 천전리 각석
  • 울주 천전리 각석
  •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2월의 여행

울주 천전리 각석
천전리 각석은 1970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학계에 알려진 유적으로 암각화가 새겨진 바위는 너비 약 9.5m 높이 약 2.7m 장방형으로 위쪽이 앞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다. 천전리 각석에는 선사시대 암각화뿐만 아니라 신라시대 행렬모습과 돛을 단 배, 말과 용 그림 등 날카로운 도구로 새겨진 세선화와 신라시대 명문 등이 덧새겨져 있다. 선사시대 암각화는 제작기법과 유형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우선 쪼기로 새긴 동물과 사람, 추상적인 기호 그림으로 암면 좌측 중앙부에 많이 확인된다. 다음으로 쪼아서 새긴 그림 위에 덧새겨진 마름모꼴, 원형의 둥근 무늬, 물결무늬 등 추상적인 문양들로 암면의 위쪽에서 중앙부까지 넓게 확인된다. 그림은 주로 갈기 수법으로 제작되었으며, 문양이 반복적이면서도 서로 연관된 것이 많은 것을 볼 때, 일종의 장식무늬로 여겨진다. 동심원이나 나선형, 마름모, 음문 등은 다른 청동기시대 암각화나 동경이나 동검 등 유물에 표현된 문양과 유사하여 청동기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세선화는 끝이 날카로운 금속도구를 이용하여 그어서 새긴 그림으로 암면 아랫부분에 집중되어 있다. 식별이 가능한 그림으로는 사람이 말을 끌거나 타고 있는 기마행렬, 돛을 단 배, 용 그림 등이 있다.명문 각석은 을사(乙巳), 기미(己未) 등을 볼 때 6세기 초의 기록으로 짐작되며, 법흥왕(法興王)의 동생 사부지갈문왕(徙夫知葛文王)이 을사년(525년) 6월 18일 새벽에 천전리 계곡에서 새긴 것과 사부지갈문왕의 부인 지몰시혜(只沒尸兮)가 남편이 죽자 그리움에 사무쳐 그의 흔적이 남은 천전리 계곡으로 어린 아들(후에 진흥왕)과 함께 찾았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다.천전리 각석은 선사시대뿐만 아니라 고대사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유적이다.
네티즌평가총 5정 중 평점 0점 0.0
상세안내 바로가기

외솔기념관

  • 외솔기념관
  • 외솔기념관
  • 외솔기념관
  •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2월의 여행

외솔기념관
한글의 변천과정을 볼 수 있는 한글박물관한글박물관으로 ‘한글이 목숨’이라고 강조한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유품이 전시되어 있다.이곳에서는 선생의 유품과 주요 저서 등을 관람하고 평생 한글 연구와 보급에 힘썼던 최현배 선생의 영상을 볼 수 있다.또한, 한글의 변천과정을 볼 수 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실이 마련되어 있다.외솔기념관을 관람하면서 한글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터집터와 축대만 남아 있던 최현배 선생의 생가를 2008년 복원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생가동은 안채, 아래채, 부속채가 있다.Tip! 외솔 최현배 선생일제강점기 때 우리 말과 글을 잃지 않는 것이 우리나라를 되찾을 수 있는 길이라 굳게 믿고, 한글 보급을 위해 한평생을 바친 독립운동가이자 한글학자이다.광복 후 에는 여러 교과서와 <우리말 큰사전>을 편찬, 한글 가로쓰기 체제를 확립하는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통해 나라사랑의 정신과 겨레의 얼을 되살리는 일에 매진했다.정부에서는 선생의 독립운동 등의 공훈을 기리어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고 1970년 3월 세상을 뜨자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하였다. - 주요 저서 : <조선민족갱생의도>, <우리말본>, <하늘의 바른길>, <한글갈>, <한글가로쓰기독본>, <한글의 투쟁>, <고등말본>, <중등말본>, 나라사랑의 길> 등최현배의복 - 종별 : 등록문화재 제611호 - 위치 :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12길 15 외솔기념관 - 지정일 : 2014년 10월 29일외솔 최현배(1894~1970)선생이 생전에 착용하셨던 의복으로 두루마기, 검정 모직 코트, 수트, 트렌치 코트, 털조끼, 스타프 넥타이 등 총 8건 19점이다. 이들 의복은 착용사진이 남아 있어 착용시기나 착용상황을 일부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당시 남성의류 상품에 대한 생산, 유통 등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근대자료이다.특히 두루마기에서 근대 의복의 변화를 살필 수 있다. 개화기 이후 두루마기는 넓은 소매의 각종 포를 폐지하고 복장을 간소화하면서 남자들의 예복으로 착용되었다.검정모직코트와 수트에는 ‘최현배’의 성명이 자수로 놓여 있다. 넥타이는 9점으로 생전에 착용한 흔적이 있는 것과 가격표가 붙어 있어 착용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 것 등 다양하게 남아 있다.
네티즌평가총 5정 중 평점 0점 0.0
상세안내 바로가기

현재페이지 만족도

  • 정보만족도 및 의견
    총만족도 1
페이지만족도 평가

담당자 정보

담당부서
관광진흥과
담당자
김동민
연락처
☎ 052-229-3883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