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명소

해안명소

울산의 해안명소 탐방

간절곶 전경

간절곶

동해안에서 새해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이다. 이곳에서는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정동진보다 5분 일찍 해가 뜬다. 간절곶 등대 인근에는 유채꽃이 만발하여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세계 최대 크기의 소망우체통이 있어 엽서를 넣으면 실제로 전국 배달이 된다.

진하해수욕장 전경

진하해수욕장

진하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해수욕장으로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특히, 오색 빛깔로 빛나는 조명등이 설치되어 있는 명선도와 명선교는 야간에 진하해수욕장을 찾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대왕암공원과 출렁다리

대왕암공원과 출렁다리

산책이 즐거운 숲 그늘과 기암괴석 해변을 끼고 있는 동구 일산동의 공원은 도심 속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귀한 휴식처다. 942천㎡에 달하는 산뜻한 공간을 가진 이 공원 옆에는 울퉁불퉁한 바위해변을 보고 놀란 가슴을 진정 시킬 수 있는 일산해수욕장의 모래밭이 펼쳐져 있어 더욱 좋다.

일산해수욕장

일산해수욕장

대왕암공원에 인접해 있는 일산해수욕장은 낮에는 한눈에 보이는 바다풍경과 저녁에는 야경이 있는 해수욕장으로 여름철에는 조선해양축제(7월) 일산상설무대(7월~8월)이 개최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하는 피서지입니다

강동화암 주상절리

강동화암 주상절리

맑고 검푸른 바닷물이 커다란 바윗덩어리에 부딪쳐 물보라를 일으키는 싱싱하게 살아있는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42호로 지정되었으며, 강동 해안의 화암마을 바닷가에 있는 주상절리고,약 2000만 년 전인 신생대 제3기에 분출한 마그마가 식어 굳어짐에 따라 부피가 줄어들어 생겼다고 한다.

  • 주소
    울산광역시 북구 산하동 952-1번지
  • 등록번호
    시도기념물 제42호
당사해양낚시공원

당사해양낚시공원

용바위와 넘섬이 이어진 바다 위 산책로로 최근 일출명소로 떠오르면서 가볍게 산책도 즐기고 낚시도 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리중간쯤에 있는 유리다리는 바다 위를 직접 걷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강동·주전 몽돌해변 전경

강동·주전 몽돌해변

지속가능한 창조적 고래도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는 선사시대부터 고래가 뛰놀던 고래도시,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유명한 장생포가 국내 처음으로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된 이후 고래와 관련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슬도 전경

슬도

슬도는 방어진 항으로 들어오는 거센 파도를 막아주는 바위섬으로 '갯바람과 파도가 바위에 부딪칠 때 거문고 소리가 난다' 하여 슬도(瑟島) 라 불린다. 모양이 시루를 엎어 놓은 것 같아서 시루섬이라 불리던 것을 비슷한 한자를 따와 슬도가 됐다는 설도 있다.

정보담당자 담당부서 : 관광과 담당자 : 김민지 연락처 : 052-229-3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