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이 짧은 체류 여행객에게 추천하는 유명한 울산의 전국 대표관광지

고래문화특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는 선사시대부터 고래가 뛰놀던 고래도시,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유명한 장생포가 국내 처음으로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된 이후 고래와 관련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왕암공원
산책이 즐거운 숲 그늘과 기암괴석 해변을 끼고 있는 동구 일산동의 공원은 도심 속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귀한 휴식처다. 942천㎡에 달하는 산뜻한 공간을 가진 이 공원 옆에는 울퉁불퉁한 바위해변을 보고 놀란 가슴을 진정 시킬 수 있는 일산해수욕장의 모래밭이 펼쳐져 있어 더욱 좋다.
시내를 중심으로 반일투어를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추천드리는 코스

울산대공원
울산대공원은 371만여㎡ 광활한 부지에 국내 최고의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이다. 자연(Natural)! 깨끗함(Clean)! 편안함(Comfortable)!의 테마로 생활속에서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상쾌한 휴식공간이다. 평안하고 안락한 도심공원으로 다양한 체험공원과 행사, 축제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항상 붐빈다.

성남동 젊음의거리
울산의 중심지였던 도심에 문화를 입혀 새롭게 탄생한 문화의 거리는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연, 축제 등으로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의 수질개선과 더불어 태화강 둔치의 환경개선을 병행하면서 방치되어 있던 십리대숲을 정비하고, 비닐하우스와 농경지로 이용되던 태화들 사유지를 매수하여 친환경 웰빙공간으로 조성한 결과 울산시민들의 휴식과 건강, 문화와 만남의 장이 되었다.
전국적인 일출명소인 간절곶과 일원을 둘러보는 반나절 코스

진하해수욕장
진하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해수욕장으로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특히, 오색 빛깔로 빛나는 조명등이 설치되어 있는 명선도와 명선교는 야간에 진하해수욕장을 찾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간절곶
동해안에서 새해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이다. 이곳에서는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정동진보다 5분 일찍 해가 뜬다. 간절곶 등대 인근에는 유채꽃이 만발하여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세계 최대 크기의 소망우체통이 있어 엽서를 넣으면 실제로 전국 배달이 된다.

FE01 정크아트
'정크 아트'(JUNK ART)란 현대 사회의 각종 산업 폐기물등을 재활용해 예술 작품화하는 조형 예술 분야의 한 장르로, FE01은 정크아트 야외 전시장과 공연을 위한 3000평 규모의 시설, 전시장 2개동(1전시장 495㎡, 제2전시장 2개층 각 132㎡)를 갖추고 있다.

옹기아카데미 옹기체험
옹기의 제작과정과 그 쓰임새를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으며, 또한 옹기의 맥을 잇기 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제작기술을 교육, 연구하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