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도
슬도는 방어진 항으로 들어오는 거센 파도를 막아주는 바위섬으로 '갯바람과 파도가 바위에 부딪칠 때 거문고 소리가 난다' 하여 슬도(瑟島) 라 불린다. 모양이 시루를 엎어 놓은 것 같아서 시루섬이라 불리던 것을 비슷한 한자를 따와 슬도가 됐다는 설도 있다.

가지산
가지산은 영남알프스내의 가장 높은 산으로 1979년 경상남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울산 울주군, 경남 밀양시, 경북 청도군에 걸쳐 있으며, 해발 1,000m이상의 9개 고산으로 이어진 영남알프스의 주봉이다. 주변의 귀바위, 무명봉인 1042봉, 1028봉, 1060봉 등이 가지산을 빙 둘러 대장처럼 호위하고 있다.

작천정
이 작천정이란 이름은, 수석이 청정 기이하여 마치 술잔을 주렁주렁 걸어 놓은 듯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입구에 마련된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작천정으로 들어서면, 계곡 좌우에 우람하고도 기괴한 암석들이 크고 작게 자리잡고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서생포 왜성
조선 선조26년(1593) 임진왜란 때 왜군이 축성한 일본식 석성으로 계단식으로 쌓였다. 산의 정상부에서 아래로 성벽을 겹으로 두르고, 성벽은 기울기를 많이 가지는 특성이 있어, 16세기 말의 일본 성곽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가 된다.



강동화암 주상절리
맑고 검푸른 바닷물이 커다란 바윗덩어리에 부딪쳐 물보라를 일으키는 싱싱하게 살아있는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42호로 지정되었으며, 강동 해안의 화암마을 바닷가에 있는 주상절리고,약 2000만 년 전인 신생대 제3기에 분출한 마그마가 식어 굳어짐에 따라 부피가 줄어들어 생겼다고 한다.

진하해수욕장
진하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해수욕장으로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특히, 오색 빛깔로 빛나는 조명등이 설치되어 있는 명선도와 명선교는 야간에 진하해수욕장을 찾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일산해수욕장
대왕암공원에 인접해 있는 일산해수욕장은 낮에는 한눈에 보이는 바다풍경과 저녁에는 야경이 있는 해수욕장으로 여름철에는 조선해양축제(7월) 일산상설무대(7월~8월)이 개최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하는 피서지입니다.


십리대숲 은하수길
은하수가 흐르는 대나무 숲 정원으로 밤이면 은하수가 내려앉는 이색적인 야간정원, 색색의 불빛이 대나무와 만나 밤하늘의 은하수를 거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필수 관람코스이다.


간월재
신불산과 더불어 신성한 산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동쪽은 깎아지른 듯한 바위 절벽을 이루고 서쪽은 경사가 완만한 고원지대를 이룬다. 정상에서 간월산장까지 뻗은 험준한 바위능선 간월공룡(澗月恐龍)이 등산객에게 인기가 높고, 억새꽃이만발하는 가을이면 간월재에서 산상음악회가 열려 관광객이 몰려든다.

간월산 패러글라이딩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의 수질개선과 더불어 태화강 둔치의 환경개선을 병행하면서 방치되어 있던 십리대숲을 정비하고, 비닐하우스와 농경지로 이용되던 태화들 사유지를 매수하여 친환경 웰빙공간으로 조성한 결과 울산시민들의 휴식과 건강, 문화와 만남의 장이 되었다.

태화강하구억새

울산대공원
울산대공원은 371만여㎡ 광활한 부지에 국내 최고의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이다. 자연(Natural)! 깨끗함(Clean)! 편안함(Comfortable)!의 테마로 생활속에서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상쾌한 휴식공간이다. 평안하고 안락한 도심공원으로 다양한 체험공원과 행사, 축제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항상 붐빈다.

떼까마귀
매년 11월경 시베리아, 몽골에서 울산으로 날아든 10여만 마리의 떼까마귀들이 석양을 배경으로 줄지어 앉아 있다. 어둠이 깔리자 일제히 날아오르더니 무리 지어 대숲 주위를 크게 돌기 시작한다. 태화강 국가정원 공영주차장 건너 대나무숲은 떼까마귀들의 보금자리이기 때문에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떼까마귀 군무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간절곶
동해안에서 새해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이다. 이곳에서는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정동진보다 5분 일찍 해가 뜬다. 간절곶 등대 인근에는 유채꽃이 만발하여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세계 최대 크기의 소망우체통이 있어 엽서를 넣으면 실제로 전국 배달이 된다.

강동화암 주상절리
맑고 검푸른 바닷물이 커다란 바윗덩어리에 부딪쳐 물보라를 일으키는 싱싱하게 살아있는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42호로 지정되었으며, 강동 해안의 화암마을 바닷가에 있는 주상절리고,약 2000만 년 전인 신생대 제3기에 분출한 마그마가 식어 굳어짐에 따라 부피가 줄어들어 생겼다고 한다.

가지산
가지산은 영남알프스내의 가장 높은 산으로 1979년 경상남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울산 울주군, 경남 밀양시, 경북 청도군에 걸쳐 있으며, 해발 1,000m이상의 9개 고산으로 이어진 영남알프스의 주봉이다. 주변의 귀바위, 무명봉인 1042봉, 1028봉, 1060봉 등이 가지산을 빙 둘러 대장처럼 호위하고 있다.

언양 자수정 동굴나라
자수정 광산의 폐갱도를 활용해 조성한 국내 최초의 인공동굴관광지입니다. 동굴 내·외로 다양한 놀이 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울산안전체험관
재난의 위기상황에서 우리 스스로 극복해 내는 안전지킴이를 양성하는 전문 체험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