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로, 단차 등에 따른 접근성 관련 동선 정보를 지도에 담았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은 1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울산 동헌 및 내아
1997년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동헌 정면 6칸, 측면 2칸의 익공계 겹처마 팔작지붕건물, 내아 정면 6칸, 측면 1칸의 홑처마 맞배지붕건물.
울산대공원
울산대공원은 자연과 엔터테인먼트의 성격이 조화를 이룬 공원으로, 공원을 찾은 가족, 연인, 친구들이 휴식을 취하고 운동과 놀이를 즐기고, 문화를 접하는 등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공원이다.
선암호수공원
선암호수공원은 호수를 중심으로 4km 산책로 공간에 벚나무가 식재되어 있어 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계절별로 봄철에는 수변꽃단지에 수선화, 프리지아, 크로커스, 여름철에는 산책로 중심으로 꽃창포, 수국, 목단 가을철에는 테마쉼터 일원에서 꽃무릇이 개화하여 선암호수공원만의 특화된 아름다움을 감상 할 수 있어 젊은층에게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태화강동굴피아
태화강동굴피아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에 자리한 동굴 체험형 관광공간으로, 일제강점기 군수물자 저장용 인공 동굴을 재생해 만든 역사·체험 복합 공간이다.
일산해수욕장
대왕암공원에 인접한 일산해수욕장은 총연장 1.2km에 이르는 도심속 해수욕장이다. 신라시대왕들이 즐겨 찾던 명승지로 바다 앞 작은 바위섬에서 왕이 궁녀들을 거느리고 뱃놀이를 즐겼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주전몽돌해변
주전몽돌해변은 울산12경 중에 하나로서 동구 사람들이 즐겨 찾는 해수욕장이다. 까만 몽돌이 가득한 해변을 따라 파도소리를 들어보면, 온갖어려움을 견뎌내고 오늘의 번영을 이뤄낸 동구사람들의 강인함이 느껴진다.
송정박상진호수공원
송정박상진호수공원은 우리 지역의 유명한 독립운동가이신 고헌 박상진 의사와 연계된 역사의식 고취 및 교육의 장으로 마련하기 위해 공원이름에 박상진의사의 이름을 넣었고, 자연경관이 수려한 송정저수지 일원에 도심 속 친환경 친수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달천철장 유적공원
달천철장 유적공원은 삼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철광석을 채굴하고 철을 생산하던 중요한 현장을 보존한 곳으로, 복원된 ‘쇠부리 제철로’, 안내전시,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지역의 산업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대곡리 반구천 암각화
대곡리 반구천 암각화는 마치 거북 한 마리가 넙죽 엎드린 형상을 하고 있어 반구대라고 불리며 높이 5m, 너비 8m의 절벽 암반에 고래, 호랑이, 멧돼지, 사슴 등 동물뿐만 아니라 각종 사냥 도구 등 총 300여점이 넘는 그림이 있어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과 풍습을 살필 수 있다.
천전리명문과 암각화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는 너비 10m, 높이 3m로, 신석기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에 걸쳐 제작된 다양한 기하무늬와 상상 속의 동물그림을 통해 당시의 풍요의식을 엿볼 수 있고, 고대 신라의 문자가 포함되어 신라 사회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외고산옹기마을
세계 유일한 옹기 생산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전국 50%이상의 옹기를 생산하고 있는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외고산 옹기마을은 옛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전통과 문화의 산실인 전국 최대의 민속 옹기마을이다.
대운산 치유의 숲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산림 요소를 활용하여 조성된 산림복지시설이다. 대운산의 청량한 계곡에는 풀향기길, 바람뜰치유길, 명품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댑싸리
울산 댑싸리·팜파스는 가을철 울산을 대표하는 자연 경관 요소로, 둥글고 붉게 물드는 댑싸리와 바람에 부드럽게 흩날리는 팜파스그래스가 어우러져 감성적인 초화 풍경을 만든다.